라이노스가 2년간의 제품기획을 통해 소음 문제와 질소 배출을 동시에 해결한 3세대 산소발생기 ‘휠리O2’를 정식 출시했다.
최근 대기오염이 심각해지며 호흡기 및 피부 질환 환자가 늘고 있다. 이로 인해 산소발생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산소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집중력, 사고력,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기존 산소발생기들은 산소 발생 시 발생하는 소음 문제로 인해 주로 실외에 설치되고, 산소 공급 배관을 실내로 연결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이러한 설치 방식은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고 관리가 어려운 단점이 있다. 라이노스의 ‘휠리O2’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질소 배출관을 별도로 설치해 외부로 질소를 배출하도록 개발했다. 질소 배출 시 발생하는 소음을 줄이기 위해 제품 내부와 배출관 외부에 2중 소음기를 설치, 소음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 또한, 3세대 산소발생기 ‘휠리O2’는 실내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 가정뿐만 아니라 사무실, 스터디카페와 같은 조용한 공간에서도 소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혁신적인 기술과 함께 최근 기후변화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산소발생기 대중화를 목표로 가격도 100만 원대로 혁신적으로 낮췄다. 신제품 ‘휠리O2’는 1리터, 3리터, 5리터 용량의 휠리O2, 휠리O2플러스, 휠리O2울트라, 휠리O2포터블, 휠리O2카에디션으로 출시하며, 전기료는 하루 30분사용 기준으로 한 달 약 850원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wheelie.co.kr)나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이노스 측은 “대기오염으로 맑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휠리O2는 기억력과 집중력이 중요한 수험생뿐만 아니라 피부 미용을 원하는 여성, 태아의 산소 공급이 중요한 임산부, 노약자에게도 유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라이노스는 로봇 전문 업체로 상업용 로봇과 자율주행 로봇 휠체어 등 소프트웨어와 인프라를 지원하고 산업 노하우와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소프트웨어 및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031-897-8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