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필름 제조업체 ‘레놀릿(RENOLIT)’이 소비자시장을 타깃으로 한 고품질 인테리어필름 27종을 출시했다. 레놀릿은 기업 간 거래에서 검증된 수준 높은 디자인 품질을 바탕으로 2년여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인테리어 소비자시장에 적용 가능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레놀릿 그룹은 1946년 독일 서부 보름스(Worms)에서 창업한 이래로 가구, 인테리어 마감재에서 건축, 자동차 내장재, 의료용 혈액팩에 이르기까지 고품질 플라스틱 제품의 국제적인 리더로 자리매김 해온 관련분야의 독보적인 위상을 가진 기업이다. 레놀릿 필름의 모든 제품은 독일 뮌헨 공장에서 생산되며 PVC가 아닌 PP소재로 제조되어 가소제나 유해물질이 없는 친환경 제품이다.
레놀릿 필름은 2014년 인테르노와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한 후 한샘, 리바트 등 국내 유수 기업의 주요 제품에 적용되어 기록적인 판매량과 높은 수준의 고객만족도를 보이며 화려하게 국내시장에 재진입했다. 실제로 레놀릿의 제품들은 국내외 다양한 제품에 사용되어 소비자의 인지도와 별개로 수준 높은 수입건축자재 및 산업재 등에 적용되고 있으며 전문가 집단으로부터 디자인의 완성도 및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온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고품질 인테리어필름은 실제 원목이나 콘크리트의 표면디자인을 사실감 있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레놀릿은 스테레오프린트라는 국제특허로 등록된 특별한 프린팅 기법을 적용해 실제 원목의 미세한 숨구멍과 유분에 의한 유무광을 동시에 표현해 소비자들이 실제 원목으로 혼동할 만큼 수준 높은 완성도를 갖췄다.
지난 2월 개최된 2018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선보인 콘크리트디자인은 최근 가장 주목받는 인테리어 트렌드인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을 합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예시를 보여주기도 했다. 레놀릿은 지금까지 찾아볼 수 없었던 우수한 디자인 품질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기존 필름 마감을 적용하던 공간과 더불어 원목, 무늬목을 적용하던 부분에도 과감히 적용할 것을 제안하며 유럽과 한국시장의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반영한 제품을 적극 출시할 계획이다.
독일 고품질 필름 레놀릿을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는 인테르노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유수의 가구 및 마루 업체에 레놀릿 필름 및 스페인 라미그라프社의 데코페이퍼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인테르노는 레놀릿 필름 및 인테리어필름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유통단계 없이 직접 공급하고 있으며 일반 소비자들을 위해 홈페이지 및 직접 구매방식으로도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02-6403-8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