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1년 반 가량 지속되면서 홈인테리어에대한 관심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 6월 대한상공회의소가 조사한 소비 트렌드 변화 분석에 따르면 응답자의 94%가 코로나 이후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났으며, 집 꾸미기(홈퍼니싱) 시장도 통계청 기준 오는 2023년까지 약 18조 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실내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이리저리 애쓰지만 아무리 봐도 성에 차지 않는다면? 이제는 집안의 ‘조명’을 바꿔야 할 때다. 무더운 여름, 인테리어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다면 큰돈 들이지 않고 ‘조명 하나로’ 멋진 분위기를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글로벌 조명기업 레드밴스(LEDVANCE)가 높은 에너지 효율은 물론, 세련된 제품 디자인과 고품질의 빛으로 홈 인테리어를 빛나게 연출할 수 있는 조명 솔루션을 소개한다.
집 안의 분위기를 바꾸는 조명
▲자유롭게 실내 분위기 연출하는 레드밴스 ‘조색조광 LED 방등’ & T5 ‘바텐’- 레드밴스 ‘조색조광 LED 방등’은 리모컨을 사용하여 간편하게 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가정용 천장등이다. 스텝리스 방식으로 부드럽게 밝기(10~100%)와 색 조절(3000~6500K)이 가능해 다양한 상황에 맞는 최적의 조명 환경으로 설정하면서 원하는 분위기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T5 바텐’은 폭넓은 제품 옵션(4종의 와트, 4종의 길이, 3가지 광색)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며, PC 재질의 등기구 바디로 내구성이 뛰어나다. 광색에 따라 안정적이며 포근한 분위기 또는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 인테리어 활용도가 높다.
▲갤러리 같은 분위기 연출, 인테리어 포인트 강조엔 레드밴스 ‘LED 스폿’- 레드밴스 LED 스폿(LED SPOT)은 원하는 위치에 빛을 집중적으로 비출 수 있는 실내용 LED 매입등으로 실용적이고 수려한 디자인으로 실내 어느 장소에나 깔끔하게 적용이 가능하다. 지난 7월 출시된 7W 에코 스폿 LED 제품은 높이 26㎜의 슬림한 사이즈로 천장과 지붕 사이에 여유 공간이 많지 않은 장소에도 편리하게 설치 가능하다. 비추고 있는 벽, 공간, 사물의 소재, 패턴 등에 따라서 다양한 분위를 연출할 수 있으므로 여러 공간에 활용하기 좋다. 일반 가정에서는 그림이나 사진 액자 위에 설치해 갤러리처럼 세련된 인테리어 효과를 줄 수 있으며, 호텔, 레스토랑, 갤러리, 박물관 등 상업공간에도 고루 적용이 가능하다.

▲어둠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레드밴스 ‘나이트럭스 홀 화이트 센서등’- 레드밴스 나이트럭스 홀 화이트(NIGHTLUX HALL WHITE)는 동작 감지 시 빛을 발하는 센서등으로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과 손쉬운 설치가 특징이다. 계단이나 복도, 현관 등에 설치해 야간 에스코트 조명 또는 웰컴 라이트로 사용할 수 있다.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바디로 내구성이 좋고 IP54 등급의 방진‧방수 기능으로 실외 계단, 정원, 벽 등 건물 외부 공간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인테리어와 안전을 동시에 생각한 레드밴스 ‘직사각형 주방등’- 갖가지 재료와 도구들로 요리를 하는 공간인 주방은 산뜻하면서도 맑은 조명이 필요하다. 레드밴스 직사각형 주방등은 안전을 위해 충분한 밝기를 유지하면서도 슬림한 두께와 심플한 라인으로 모던한 느낌을 연출한다. 특히, 고배광 렌즈 적용과 플리커 프리 기능으로 고품질의 빛을 제공해 편안한 주방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집 밖의 분위기를 바꾸는 조명
▲건물에 아름다운 빛을 더하는 아웃도어 조명 레드밴스 ‘아웃도어 파사드 업다운’- 야외조명을 활용해 건물에 은은한 야경을 더할 수 있다. 레드밴스 아웃도어 파사드 업다운 조명은 빌딩, 주택, 상가 등 건물의 미적 아름다움을 높여준다. 3000K의 전구색 광색으로 안락하고 편안한 빛을 위아래로 퍼지게 해 벽을 환히 밝혀주며, 슬림한 디자인으로 어떤 건물의 외벽에 설치해도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외부 충격한 강한 고품질의 알루미늄 바디가 적용되었고, IP54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춰 아웃도어 조명의 면모를 갖추었다.

▲여름밤의 낭만을 위한 아웃도어 조명 레드밴스 ‘에코 라이트 투광등’- 레드밴스 에코 라이트 투광등은 높은 경제성과 알루미늄 하우징의 견고함을 갖춘 LED 투광등이다. 바닥 라인을 따라 제품을 설치하면 방향을 안내하거나 공간의 경계를 나타내는 간접 조명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건물 외부에 설치 시 각도에 따라 건물의 외관을 돋보이게 하는 경관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다. 빗물과 먼지로부터 조명을 보호하는 IP65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과 빗물이 제품 내부로 유입되지 않는 Water Stopper(워터 스토퍼) 기능으로 궂은 날씨에도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레드밴스는 11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오스람(OSRAM)에서 2016년 7월 분사한 글로벌 조명기업이다. 오스람의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브랜드 가치는 그대로 유지하되, 조명의 전문화된 조직으로 급격하게 변하는 조명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한다. 제품 카테고리는 형광램프 등 전통조명부터 LED조명과 LED등기구, EC(전자부품), 스마트조명 등 차세대 기술의 조명까지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