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밴스가 아이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의 ‘나이트럭스 무드등 2종(NIGHTLUX TV, Rabbit)’과 실내외에서 다양하게 사용 가능한 ‘스파이럭스(SPYLUX)’를 출시했다. 

‘나이트럭스 무드등’은 귀여운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이나 수면등, 무드등으로 활용 가능한 제품이다. 조명을 터치하여 원하는 색상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색상은 전구색, 주황색, 빨강색, 초록색, 파란색, 보라색, 분홍색 순서로 지원된다. 제품은 조명 본체의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어 시각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줄 뿐 아니라 아이들의 손에 닿아도 안전하기 때문에 아이 침실에 취침등으로 비치하기도 좋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TV와 토끼 2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USB 케이블로 충전할 수 있고 5V 1A 사양의 충전기로 충전 시 약 3시간 정도면 완충 되며, 별도의 건전지는 필요 없다. 본체를 터치하여 색상을 바꾼 후 15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기 때문에 배터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스파이럭스’는 전선 없이 실내외에서 다양하게 사용 가능한 LED 조명이다. 거치대를 활용해 원하는 공간에 설치할 수 있고, 필요시 거치대에서 탈착하여 휴대용 조명으로 사용 가능하다. 조명 헤드의 방향도 조절 가능해 필요한 곳에 자유자재로 빛을 조사할 수 있으며 전구색(3000K)을 지원한다. AAA건전지 3개로 작동하기 때문에 전선 코드가 없거나 연결이 어려운 공간에서도 유용하게 설치할 수 있다. 스위치를 사용해 켜고 끌 수 있고, 특히 자동(Auto) 모드 설정 시 통합 모션센서 기능으로 어두운 곳에서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조명이 켜지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130도 각도 내, 4미터 이내 접근하는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으며 18초간 조명이 켜진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어두운 밤 복도나 계단을 이동할 때, 정원 및 지하실 등에 활용하기 좋다. IP43 방진, 방수 등급으로 실내뿐만 아니라 실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제품이다. 

레드밴스 관계자는 “본격적인 리오프닝 시기를 앞두고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나 아이들이 사용하기 좋은 생활 밀착 LED 조명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일상에 도움이 되고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조명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02-3420-3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