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8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이 상징적인 블루 컬러를 뛰어넘어 완전히 새로운 ‘코랄’과 ‘블랙’ 컬렉션을 대대적으로 선보인다.
코랄 컬러의 첫 번째 신규 컬렉션은 1888년 오리지널 디자인인 ‘블루 하프 레이스’를 기반으로 탄생한 ‘코랄 하프 레이스’로 코랄 컬러의 부드러운 생동감이 섬세하고 클래식한 패턴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코랄 하프 레이스의 신제품은 총 7가지로 만날 수 있다. 저그, 슈가볼, 컵앤소서, 하이핸들 머그 등 우아한 티타임 테이블을 완성시켜줄 티웨어 제품부터 잎사귀 모양을 따라 화려하게 장식된 나뭇잎 접시, 개인 서빙용으로 쓰거나 디저트를 연출하기 좋은 크기의 접시와 오발 아시에뜨를 출시한다.
블랙 컬러의 신규 컬렉션 ‘블랙 하프 레이스’는 로얄코펜하겐의 오랜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간직한 채 블랙 앤 화이트의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조합으로 재탄생했다. 테이블 위를 우아하게 완성해줄 블랙 하프 레이스 신제품은 총 8종으로, 티팟, 컵앤소서, 하이핸들 머그, 케이크 스탠드 등 티웨어 아이템들과 디저트는 물론 다양한 음식을 담아내는 등 활용도 높은 오발 디쉬와 3가지 크기의 접시로 구성했다. 02-749-2002

▲ 블랙 하프 레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