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7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이 브랜드 최초의 디너웨어 라인 ‘블루 플레인(Blue Fluted Plain)’에서 신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블루 플레인은 1775년 로얄코펜하겐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브랜드 역사와 함께해 온 대표적인 컬렉션이다. 로얄코펜하겐의 클래식한 헤리티지가 담긴 블루 플레인은 247년 전과 동일하게 장인이 직접 접시 한 점을 기준으로 무려 762번의 붓질을 통해 완성한다. 이번 신제품은 튜린, 볼, 컵앤소서, 캔들 홀더, 스푼 등 총 5종이다. 오랜 아카이브에서 복원한 존재감 넘치는 뚜껑있는 튜린(Tureen), 소스를 담는 종지로 쓰기에 좋은 아주 작은 사이즈의 볼, 아시아의 티타임에 잘 어울리는 뚜껑이 있는 컵앤소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인 도자기 캔들홀더, 상징적인 로얄코펜하겐의 패턴으로 장식한 스푼까지 식탁을 아름답게 채워줄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02-749-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