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론에서 주방 매트 신제품 ‘시그니처(두께 2㎝)’를 출시했다. 브레드폼 주방 매트는 파크론 디자인 연구소에서 연구 개발해 제작됐으며, 원하는 공간에 맞게 확장 가능해 주방 매트는 물론 발코니 매트, 현관 매트, 발 매트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시그니처’ 라인은 기존 패턴 인쇄 방식과 달리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매트 한 장에 담아내는 프리미엄 프린팅 방식으로 제작됐다. 특히, 탄성이 좋은 PU 원액을 가마틀에서 구워 쿠션감은 물론 내구성이 우수하며 생활방수 기능으로 청소와 관리가 편한 것이 장점이다. 아울러 ‘시그니처’ 주방 매트는 라돈 및 방사능 측정 기준 미만과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 KC 인증, 항균 테스트까지 통과해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 박에도 ‘시그니처’ 브레드폼 주방 매트는 경사가 완만하고 논슬립 코팅처리가 되어 있어 로봇청소기 사용은 물론 아이들 발 걸림이나 미끄러짐으로부터 안전하며, 체압 분산 효과로 장시간 서있어도 무릎이나 관절에 무리를 덜어준다.
파크론 관계자는 “집콕 생활이 길어지는 요즘 집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고 싶어 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기능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감각까지 더한 신트라(포르투갈의 아쥴레주), 베르데 신규 디자인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