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도어록 전문기업 밀레시스텍이 신제품 ‘M100 위너 플러스’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M100 위너 플러스’는 밀레의 대표 제품으로 호평 받고 있는 ‘MI-350K 위너’의 정식 후속 제품으로 디자인과 성능을 대폭 개선한 제품이다.

또한, ‘M100 위너 플러스’는 ‘MI-350K’의 정식 후속 제품인 만큼 소비자의 요구와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보안 성능과 편의 기능을 추가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MI-350K 위너’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국내 디지털 도어록 시장은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제조사에서 가격을 낮춘 저가 제품이 앞 다투어 출시되고 있다. 저가 제품들은 제품 원가를 낮추기 위해 내구성과 안정성이 다소 떨어질 수 있는 소재를 적용하고 있어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밀레시스텍은 저가 제품의 난립 속에서 제품 품질력을 유지하기 위해 강력한 내구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다이캐스팅 공정을 적용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신제품 ‘M100 위너 플러스’는 심플한 라인의 현대적 감성 디자인이 적용돼 세련되고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되었으며,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무한 허수 보안 기능과 동작음 크기 조절 기능 등 다양한 보안 및 편의 기능으로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

밀레시스텍의 정진욱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M100은 국내 시장에 다시 한 번 밀레의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 온 제품 중 첫 번째로 선보이는 제품”이라고 말하며 “제품의 품질과 성능은 높이고 가격은 낮춘 M100의 성공적인 국내 시장 안착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밀레시스텍은 이번에 출시한 ‘M100’ 출시 이후 무타공 도어록을 비롯해 핸들 타입 주키, 푸시풀 도어록, 터치패드 타입 보조키, 샷시문 전용 도어록 등 도어록 전 라인업에서 신규 모델을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1544-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