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옛것에 대한 감성이 하나의 인테리어 트렌드로 자리 잡아 가면서 시간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은 고재에 대한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나 현실적으로 고재의 제품수급이 일정하지 않고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경로 또한 찾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빌드마니아홈(대표이사 김현주)은 인테리어 성향의 변화에 발맞춰 선도적으로 국내에 고재를 공급해왔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제품 구매가 가능한 온라인몰 ‘빌드매니아(www.buildm.co.kr)’를 운영함으로써 구매경쟁력을 높였고, 직접 고재를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카페(평택)와 평택2공장, 용인 본사 및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안정적인 재고물량으로 현장지연의 우려가 없으며, 고재 시공을 위한 기초자재도 갖추고 있다.

빌드매니아 고재는 벽체, 바닥, 천장, 기둥, 슬랩, 도어 등 다양한 제품으로 공급되고 있다. ▲인도네시아산 티크고재는 눈매가 잘 보이지 않아 깔끔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원하는 젊은 층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공간의 베이스를 형성하면서 차분한 인테리어에 어울린다. ▲중국산 느릅고재는 중국 북방지역의 주택에 사용된 자재로 성질이 단단하고 문양이 뚜렷해 노년층에 선호도가 높다. ▲유럽에서 수입되는 오크고재는 통목으로 들어와 주로 기둥재로 유입된다. 가공이 어려운 점이 있으나 고재의 멋스러움이 강한 제품이다. ▲느릅합판은 합판 위에 느릅고재 무늬목을 접목한 제품으로 국내에서 도장 마감해 대량공급이 가능하며 현장에서 바로 시공할 수 있어 시공비 절감에 효과적이다. ▲한옥고재는 기둥용으로 적용되며 주로 제주도 지역에서 구매율이 높다. 구조용 고재로 높은 강도가 요구되는 만큼 품질유지가 중요하다. ▲고재 테이블, 빈티지 갤러리도어, 빈티지 앤틱도어, 폐선박 고재 테이블 등은 공간의 포인트로 활용해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사용된다.

빌드마니아홈 김현주 대표이사는 “최근 인테리어 현장의 10~15% 정도는 인테리어의 한 부분으로라도 고재를 적용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온라인 쇼핑몰 운영, 안정적인 물량 확보, 다양한 제품군, 특히 현장에서 별도의 작업 없이 바로 시공이 가능하도록 선가공한 보드, 우드슬랩, 가구재 등의 제품 확대로 관련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031-328-8270 

▲ 티크고재 패널


▲ 티크고재 집성 


▲ 티크고재 집성 


▲ 폐선박 고재 패널


▲ 폐선박 고재 패널


▲ 느릅고재 라이브 엣지


▲ 느릅대문고재 테이블(우레탄 마감)


▲ 빈티지 갤러리 도어


▲ 빈티지 엔틱 도어


▲ 빈티지 엔틱 도어

▲ 티크고재 홀집성


▲ 패션박 고재 테이블


▲ 기둥고재(보감고재)

▲ 느릅고재 계단판

▲ 느릅고재 집성목

▲ 느릅고재 판재

▲ 티크고재 플랭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