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무빙스타일 최초로 화면과 스탠드를 분리해 자유롭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이동형 스크린 ‘더 무빙스타일(The Movingstyle)’을 출시했다. 

‘더 무빙스타일’은 분리형 스크린과 스크린 뒷부분에 손잡이 형태의 일체형 킥스탠드(kick stand)가 결합돼 공간 제약 없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일체형 킥스탠드가 거치대 역할을 해 책상, 식탁 위에 올려놓고 스크린을 원하는 각도로 조절하며 편리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캠핑장, 공원 등 야외 이동 시에는 손잡이 역할을 해 편리하게 휴대가 가능하다. ‘더 무빙스타일’은 최대 3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한 내장 배터리도 탑재해 전원선 없이도 편리하게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전용 롤러블 플로어 스탠드와도 탈부착이 가능해 일반 이동식 스크린처럼 사용할 수 있다. 롤러블 플로어 스탠드를 사용 시 ▲상하 기울기 조절 ▲좌우 각도 조절 ▲상하 높낮이 조절 ▲피벗 조절(가로∙세로 전환) 등 풀 모션 서포트 기능으로 다양한 상황에 맞게 스크린을 원하는 기울기와 각도로 맞출 수 있다. 아울러 이번에 적용된 스크린은 27형 QHD 해상도에 고주사율인 120Hz를 지원해 화면 끊김이나 지연 현상 없이 게임,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게 해주고, 터치스크린으로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USB-C 포트를 이용해 외장 배터리로 편리하게 충전도 가능하다. 신제품 ‘더 무빙스타일’의 출고가는 149만 원이다.

삼성전자 김용훈 한국총괄 상무는 “더 무빙스타일은 공간 제약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이동형 스크린”이라며, “편리한 사용성과 뛰어난 휴대성, 고주사율의 스크린 경험을 모두 갖춘 제품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더 무빙스타일’은 삼성전자 가전 구독 서비스 ‘AI 구독클럽’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며, AI 올인원 2.0 요금제 구독 고객에게는 AS 패스트트랙, 스마트싱스 세팅 등 블루패스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02-2255-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