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인테리어의 특화 제품인 프리미엄 무늬목 패널이 건축·인테리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퀄커스(Querkus)’는 유럽 무늬목 시장점유율 1위의 영향력 있는 ‘데코스판’ 제품으로 환경 친화적인 생산 공정을 통해 친환경 최고 등급 SE0의 무늬목을 선보이고 있다. ‘퀄커스’는 라틴어로 ‘오크(Oak)’라는 뜻의 오크 건식무늬목 패널 브랜드로 오크에 제2의 생명을 부여해 업사이클링하여 견고하게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퀄커스’는 무늬목의 자연스러운 연출을 위해 세로결과 가로결 2가지 타입의 질감이 선보이고 있는데, 딥 브러시가 있는 B1 타입(가로결)은 깔끔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고 S1 타입(세로결)은 더욱 내추럴한 디자인을 통해 자연 그대로의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아울러 패널의 두께는 벽 마감과 방문 도어에 적용될 수 있는 6T와 가구 도어에 적용할 수 있는 19T로 구성되었다. 

삼익산업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마감되지 않은 10가지 퀄커스 패턴 디자인을 갖춰 공간 콘셉트나 소비자 취향에 따라 제품 선택이 가능하게 했다. 특히, 삼익산업은 2022년 ‘퀄커스’ 라인 중 ‘알레그로(Allegro)’ 패턴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알레그로’는 오크 고유의 정직하고 사랑스러운 아름다움이 표면에 그대로 드러나 그 어떠한 목재보다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을 할 수 있다. 또한, 공간 어디에도 조화롭게 어울리는 오크 톤이 장점이며 무절의 깔끔한 디자인으로 다른 소재와 같이 시공되었을 때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알레그로’는 라운드 시공도 가능해 유니크 하면서도 편안함을 주는 공간을 구현할 수 있다. 

삼익산업 측은 “퀄쿼스는 벨기에에서 제작된 패널로 수입해 유통하기 때문에 국내 제작 제품보다 높은 품질을 보장하면서 편리한 시공이 가능하다”고 말하며 “2022년은 퀄커스 라인 중 알레그로 제품으로 소비자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익산업은 ▲퀄커스(Querkus) 이외에도 ▲시노끼(Shinnoki) ▲유로플락(europlac) 등 다양한 프리미엄 무늬목 패널을 선보이고 있으며, 뛰어난 품질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현재 한샘과 현대리바트, 에넥스, LX하우시스 등 국내 브랜드 주방가구에 적용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삼익산업 논현동에 쇼룸에 방문하면 무늬목 패널을 비롯해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1588-3648 

▲ 레트로 발티모어

▲ 레트로 호보켄

▲ 빈티지 호보켄

▲ 알레그로



▲ 알레그로



▲ 알레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