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건축자재 전문 업체 샤펜이 트렌디한 바닥재 신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테나시티(TENACITY)와 ▲노보코어 큐(NOVOCORE Q) ▲엘브이티(LVT) ▲에스피씨(SPC) ▲아트로가드(ATROGUARD) 등 5가지 제품이다. 

먼저 ‘지구를 살리는 바닥재’라고 불리는 ‘테나시티(TENACITY)’는 뒷면에 친환경 백킹(backing)이 부착되어 있는 것이 특징으로 제품 50㎡마다 페트병 550병을 재활용해 백킹을 제작한다. 특히, ‘테나시티(TENACITY)’는 시공 시 1000㎡까지 몰딩이 필요 없어 넓은 공간에 더욱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다. 마루의 주요 소재는 돌로 이루어져 내구성이 뛰어나고 방수와 스크래치에 강한 것이 강점이다. ‘테나시티’는 친환경과 견고함 그리고 원목마루 같은 느낌으로 이미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세대 내에 시공된 바 있다.

‘노보코어 큐(NOVOCORE Q)’는 층간소음이 있는 아파트와 빌라 등에 좋은 대안이 되는 바닥재다. ‘노보코어 큐’의 방음효과는 22데시벨(DB)로 중간의 흡음층과 뒷면의 코르크층이 방음 효과를 극대화한다. ‘엘브이티(LVT)’는 ‘Luxury Vinyl Tile’의 준말로 표면 코팅 부분을 강화해 중보행용으로 제작된 바닥재 제품이다. 샤펜에서 선보이는 엘브이티(LVT)는 유럽 점유율 1위 업체인 메이저(MEIJER)사 제품으로 그린가드 인증을 받은 친환경 자재이다. ‘엘브이티(LVT)’는 시리즈가 약 20여 종으로 구성돼 디자인이 다양하고 국내 시공 사례로는 이마트와 대구 메리어트호텔, 기업은행, 토이저러스 등이 있다. ‘에스피씨(SPC)’는 ‘Stone Plastic Composite’의 준말로 최근 들어 각광받고 있는 돌 소재의 마루 제품이다. 기존 강화마루 보다 난방효율이 3배 정도 높으면서도 단단하고 견고해 스크래치에 강한 것이 장점이다. ‘에스피씨(SPC)’는 그린가드 골드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으로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우드 무늬뿐만 아니라 다양한 패턴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에스피씨(SPC)’는 곤지암 리조트 전 세대에 적용되어 주목을 받았다. 

‘아트로가드(ATROGUARD)’는 현재 샤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군으로 원목마루와 같은 고급스러운 외관과 더불어 다채로운 기능을 갖춰 다양한 현장에 시공되고 있다. 특히, ‘아트로가드’는 원목마루의 아름다움은 갖추면서 청소 걱정은 덜 수 있는 제품으로 물걸레는 물론 스팀청소가 가능하고 내오염성이 뛰어나 일반 원목 마루 대비 유지 관리가 편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시공 시 400㎡까지 T-몰딩이 필요 없어 넓은 공간에도 시공이 가능하며 시공 사례로는 나인원 한남과 아크로포레스트 커뮤니티, 쉐라톤 호텔, 포포인츠 호텔, 골드문트 영업점 등이 있다.

한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샤펜 쇼룸에 방문하면 신제품은 물론 다양한 바닥재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02-542-0111

▲ SPC

▲ SPC


▲ 노보코어 큐 

▲ 노보코어 큐


▲ 아트로가드 

▲ 아트로가드

▲ 테나시티 

▲ 테나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