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후 폐기된 자재는 재활용 가능, 간편한 시공
수입 건축자재 전문 업체 샤펜이 친환경 내·외장재 ‘씨.슬림 스톤(C.SLIM STONE)’을 출시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는 친환경 흐름에 따라 건축 업계도 친환경 자재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샤펜이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씨.슬림 스톤(C.SLIM STONE)’은 친환경 소재의 가장 훌륭한 대안이며, 디자인도 다양해 건축가와 디자이너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씨.슬림 스톤(C.SLIM STONE)’의 주요 소재는 흙과 재활용 자재로 그 비율은 제조 공정에 따라 적으면 20%에서 많으면 40%에 이른다. 사용 후 폐기된 자재 또한 갈아서 재활용이 가능해 폐기 걱정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시공이 매우 간편하며 무게가 ㎡당 6㎏ 정도로 가볍고 R60의 곡률에도 적용이 가능할 정도로 유연해 어떤 벽면이라도 간단하게 시공 가능하다. 아울러 ‘씨.슬림 스톤(C.SLIM STONE)’은 95%의 무기질 성분으로 열에 강하고 세균과 곰팡이로부터 안전한 무독성, 무균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으로 주방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원하는 부분 어디에나 적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샤펜 신제품 ‘씨.슬림 스톤(C.SLIM STONE)’은 대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총 6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되었으며 색상은 각 제품마다 14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500㎡ 이상이면 주문 생산도 가능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이 넓다.
한편, 샤펜은 ‘WE READ THE TREND, YOU LEAD THE TREND’를 모토로 건축 마감재의 창조와 해답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자재, 압도적 품질의 강한 자재 그리고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샤펜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공간을 연출하기 위해 40여 년 간 노력해왔으며 대표 제품으로는 고급 바닥재 LVT와 SPC, LAMINATE 등이 있다. 02-542-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