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체(LAUCHE)’가 수전을 측면으로 시공할 수 있는 ‘멜리나 G36L’ 세면대를 선보였다.  

기본적으로 수전은 세면대 벽면 쪽에 설치하는 것이 일상적이나, 라우체는 세면대 측면에 설치할 수 있는 ‘멜리나 G36L’ 제품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포인트를 제안한다. 신제품 ‘멜리나 G36L’은 사이드 공간을 파우더 룸처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세면대 하부에 별도의 수납공간을 갖춰 욕실용품을 보관하기에 편리하다. 또한, ‘멜리나 G36L’ 세면대는 숙련자가 직접 샌딩 작업을 거쳐 만드는 액상 아크릴 소재로 제작되며, 뛰어난 내구성과 마감 품질을 갖춰 프리미엄 욕실을 원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신제품 ‘멜리나 G36L’ 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라우체 홈페이지(www.luache.co.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라우체는 건축자재 전문기업 (주)화신세라믹의 프리미엄 바스&키친 브랜드로 1963년 화신 건재 상사 창립 이래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온 건축자재 유통기업이다. 특히,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하이엔드 타일과 주문 생산방식으로 유럽, 중국, 동남아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위생도기와 수전까지 품목을 확대했다. 현재 전국 유통 물류 시스템을 구축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02-6958-6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