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하드웨어 시장을 선도하는 스가츠네가 차별화된 기능성과 내구성을 갖춘 도어 댐퍼 시리즈 ‘LDD-S’와 ‘LDD-V’, ‘LDD-V100’을 선보여 국내 인테리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가츠네 신제품 ‘LDD 시리즈’는 문을 닫을 때 충격을 완화하는 댐핑 기능을 제공하여, 부드럽고 조용한 개폐가 가능하다. 특히, 도어 개방 시 암이 분리되어 도어 클로저를 사용할 때 보다 도어를 가볍게 여닫을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도 장점이다.  

‘LDD-S’는 표면 설치 타입으로, 기존의 설치된 도어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40kg까지의 도어에 사용 가능해 설치 후 댐핑력을 조절할 수 있다. ‘LDD-V’와 ‘LDD-V100’은 컨실드 타입으로 파내기 가공 후 제품을 매입하는 과정을 통해 설치 후에도 외관을 해치지 않는 매끈한 디자인을 완성시킬 수 있다. 특히, ‘LDD-V’타입의 경우 ‘S’타입과 마찬가지로 40㎏까지의 도어에 설치가 가능하며 설치 후 댐핑력을 조절할 수 있다. ‘V100’타입은 40~100㎏의 대형 도어 및 고중량 도어에 설치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LDD 시리즈’는 자사 10만 회 개폐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반복적인 개폐에도 댐퍼 기능이 변형되지 않으며, 제품의 수명이 길어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스가츠네 관계자는 “스가츠네의 정밀 가공 기술이 적용된 LDD 도어 댐퍼 시리즈는 조용하고 부드러운 도어 개폐를 원하는 한국 소비자들 중에서도 프리미엄 빌트인 가구, 호텔, 오피스 및 고급 주거 공간에서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스가츠네의 도어 댐퍼는 성능과 디자인을 인정받아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와 레드 닷 어워드(Red Dot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가츠네코리아 홈페이지(global.sugatsune.com/kr/kr/arch)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32-220-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