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바스(대표이사 강태식)의 홈케어 브랜드 대림케어가 스마트렛 분리형 비데 신제품 ‘DCS-S50’을 출시한다.
대림케어의 스마트렛 분리형 비데 ‘DCS-S50’은 다양한 스마트 기능이 탑재돼 손쉬운 케어가 가능하다.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비데가 자동으로 물을 흘려보내어 물탱크 내부의 세균 및 곰팡이 번식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신제품 ‘DCS-S50’은 특별한 조작 없이도 자동으로 최적의 절전 환경을 설정하는 자동 절전 기능으로 전기료 걱정까지 덜 수 있다.
사용의 편리성을 높이는 기능도 더해졌다. 시트에 장착된 사용자 감지 스위치를 통해 사용자가 시트에 앉을 경우에만 기능이 작동된다. 아울러 슬림하고 심플한 풀커버 디자인으로 세련된 욕실을 연출해 준다. 대림케어의 스마트렛 분리형 비데 신제품 ‘DCS-S50’은 리모콘으로 조작이 가능한 버전으로도 동시 출시되며 렌탈 시 월 2만 원대로 사용 가능하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대림케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림케어는 대림바스가 전문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론칭한 홈케어 브랜드로 전국 15개의 서비스 센터, 150여 명의 서비스 닥터를 통해 비데와 정수기를 비롯한 생활 가전에 독자적 기술을 접목한 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588-36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