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업계 글로벌 선도 기업 시그니파이코리아가 해바라기 패턴첨단 광학기술로 눈부심 최소화, 빛의 깜빡임, 균일한 빛 효과를 한꺼번에 잡은 ‘필립스 LED 벌브’를 출시했다.
이번 출시된 ‘필립스 LED 벌브’의 상단 유리 부분에 적용된 해바라기 패턴은 LED의 단점인 빛의 직진성을 개선한 필립스만의 기술이다. 해바라기 패턴 기술로 LED 벌브의 눈부심을 크게 낮추고 기존 램프 대비 40% 개선된 균일한 빛 효과를 낼 수 있어 눈이 편안한 조명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수평각 180도를 넘는 200도의 넓은 빔 각도까지 지원해 조명 효율성도 대폭 높였다.
해바라기 패턴 필립스 LED 벌브는 광생물학적 국제안전규격 IEC62471의 최고등급 인증을 받은 제품에만 적용되는 필립스 ‘아이컴포트’ 마크 제품으로 소비자 신뢰도를 한 단계 높일 수 있게 됐다. IEC62471은 조명 제품에서 발생하는 자외선, 청색광, 적외선 등이 피부, 눈, 망막 등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 여부를 판단하는 국제표준규격이다. 이에 대해 영국 런던대학교 안과 연구소의 앤드류 스톡맨 교수는 “조명의 깜빡거림이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눈의 피로, 두통, 간헐적 간질 발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올바른 조명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시그니파이 동북아지역 총괄사장을 맡고 있는 강용남 대표는 “빛에 항상 노출되는 눈은 감별하기 어려운 미세한 빛 떨림, 균일하지 않은 조도, 눈부심 등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며 “LED 제품을 선택할 때는 눈과 피부에 대한 유해성을 판단할 수 있는 광생물학적 국제 안전 규격 인증IEC62471 최고등급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 절차”라고 조언했다.
한편, 해바라기 패턴 기술이 적용된 필립스 아이컴포트 LED벌브는 전국 이마트 및 오프라인 대리점과 조명 전문점 등 주요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시그니파이코리아의 홈페이지(www.signif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591-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