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이 원목마루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지만 선택에 있어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원목마루는 자연스럽고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집 안을 더 아늑하게 보이게 하지만, 표면 강도와 습기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 가격 대비 실용성에 아쉬움이 많다. 

퀵스텝 파켓 원목마루는 일반적으로 원목마루가 가지고 있는 아쉬운 내구성과 기능성을 모두 개선한 제품으로, 생활 방수가 가능하며 표면 강도가 우수하여 실내외에서 사용하기 좋은 원목마루로 평가받고 있다. 주거 공간뿐 아니라 다수의 상업 공간에도 부담 없이 시공할 수 있으며, 많은 사람이 걱정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그랜드 하얏트 제주 드림타워의 1600개 전 객실에 시공되어 2020년 개장 이후 A/S 없이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다.

퀵스텝 파켓 원목마루는 ‘Wood for life’ 기술이 적용되어 오염물질이 잘 스며들지 않아 얼룩에 저항성이 강하며, 표면에 미세 먼지나 곰팡이, 세균 등의 문제에서도 자유롭다. 원목마루의 장점과 매력을 살리면서 내구성과 기능성에 대한 고민을 해결한 제품이다.

최근 출시된 3가지 신제품 ‘디제뇨(DISEGNO)’는 헤링본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여 인테리어의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색상은 카비스 오크 엑스트라 매트(Carbis Oak Extra Matt), 바라 오크 엑스트라 매트(Barra Oak Extra Matt), 고워 오크 매트(Gower Oak Matt)로 제품별 색채와 깊이가 달라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퀵스텝을 수입하는 신명마루의 권혁태 대표는 “디제뇨 제품은 전체로도 시공하지만, 색상을 맞춰 공간별 포인트로 사용 빈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소비자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색상을 출시했고, 지속해서 새로운 색을 적용한 신제품이 나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퀵스텝(Quick-step)’은 원료부터 생산, 유통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친환경을 추구하는 선도기업 유니린(Unilin)의 원목마루로 친환경성과 내구성, 기능성 측면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제품이다.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연출하면서도 시공이 간단하고 무엇보다 저음을 흡수하는 폼 소재의 특수 언더레이(Underlay) 적용으로 층간소음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지속 가능한 자원 활용과 친환경 생산 과정을 중시해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동시에 다양한 기능성과 오랜 사용이 가능한 탁월한 내구성을 제공한다. 제품은 고객의 취향과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규격과 색상으로 구성되어 하이브리드(Hybrid), 파켓(Parquet), 알파비닐(Alpha Vinyl)의 카테고리로 구분된다.

최근에는 ‘크래들 투 크래들(Cradle to Cradle Certified®)’ 인증서를 바닥재 최초로 획득해 친환경 바닥재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크래들 투 크래들은 ‘요람에서 요람까지’라는 뜻으로 생산에서 폐기까지의 수명 주기를 고려하여 지속 가능한 제품인지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번 인증서 획득을 통해 퀵스텝 제품이 환경친화적 제품인 것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유니린 기업의 환경 책임성도 국제적 기준으로 다시 확인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