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가 내추럴 컬러를 적용한 2022년형 위니아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했다. 2022년형 위니아 에어컨은 국내외 주요 명소에서 전해지는 감각적인 느낌을 컬러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에는 ▲제주 모슬포의 초록빛 바다를 품은 ‘모슬포 그린’ ▲모나코 왕궁의 낭만을 간직한 ‘모나코 베이지’ ▲안개 낀 설산의 차분한 분위기를 닮은 ‘크림 온 그레이’ ▲체코 보헤미아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닮은 ‘보헤미안 브라운’ 컬러를 적용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바이브(VIBE)와 캔버스(CANVAS)’ 벽걸이 라인 2종과 위니아 에어컨 주요 라인인 ‘둘레바람’, ‘컬러 웨이브’ 스탠드형 모델로 구성됐다.
벽걸이형 에어컨 ‘바이브’와 ‘캔버스’는 실내 인테리어 환경과 소비자의 취향을 겨냥해 스피커 형태의 유니크한 디자인과 감각적이고 미니멀한 플랫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두 모델 모두 실내 인테리어 환경과 취향에 따라 제품의 패널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예를 들어 첫 구매로 ‘바이브’ 모델을 사용하다 집안 변화를 주고 싶다면 같은 모델의 컬러뿐만 아니라 ‘캔버스’ 패널로도 자유롭게 선택해 탈부착 할 수 있다.
패널은 ▲클린 화이트 컬러 ▲내추럴 컬러인 모슬포 그린 ▲보헤미안 브라운 컬러로 구성된다. 향후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다양화하기 위해 신규 패널을 추가할 계획이다.
스탠드형 에어컨 ‘둘레바람’과 ‘컬러 웨이브’ 모델은 성능이 보다 정교해졌다. ‘둘레바람’의 경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신제품이 출시됐다. 초절전 인버터 냉방과 AI 스마트 맞춤 바람이 상황에 따라 스스로 모드를 설정해 에너지 효율을 더욱 높인 친환경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위니아 관계자는 “올해 새롭게 선보인 위니아 에어컨 신제품은 정교해진 냉방뿐만 아니라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에 내추럴 컬러를 적용해 심미적 만족감을 주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1588-15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