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가 올인룸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루나토-4’를 출시했다. 

신제품 ‘루나토-4’는 은은하게 저물어가는 밤하늘의 달빛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이탈리아어로 ‘초승달’을 뜻한다. 특히, 신제품은 곡선의 날개형 헤드보드와 볼륨감 있는 쿠션의 조화로 엘레강스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화사하고 따듯한 감성의 ‘도브 베이지’와 차분하고 세련된 ‘더스크 퍼플’ 총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이번 신제품은 취미 생활, 업무 등 수면공간을 넘어 휴식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는 올인룸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디자인됐다. 요람처럼 몸을 감싸 안는 형태의 헤드보드는 시각적 중심을 잡아주고, 헤드보드 등받이는 기대어 쉬기에 최적의 각도로 제작됐다. 또한, 깊이 87㎜의 넉넉한 헤드보드 수납공간은 스마트폰, 리모컨, 안경 등 간단한 물건이나 인테리어 소품을 보관하기에 좋다. 헤드보드 양쪽에 C타입 충전 포트가 설치돼 있으며, 디밍 기능을 갖춘 LED 무드 등으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표면 소재는 인조가죽, 패브릭, 우드 3가지 스타일이 믹스매치 되었다. 

아울러 신제품 ‘루나토-4’는 오염 방지에 효과적인 발수 코팅을 적용해 관리 편의성도 높였다. 뿐만 아니라 ‘루나토-4’에 적용된 에이스침대만의 T타입 투매트리스 시스템은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하중을 분산시켜 안락함을 선사한다. 매트리스 하단에 밀림 방지 기능은 불필요한 수면 방해를 줄이며, 공기 순환이 원활해 통기성 및 위생성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신제품 루나토-4는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우수한 실용성까지 갖춰 오랜 기간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은은한 분위기의 침실을 꿈꾸는 신혼부부 고객, 침실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은 홈족 고객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1599-7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