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루버강판’ 기존 목재 루버 대체 효과 기대
엠스틸의 ‘스틸루버강판’은 스틸 소재에 특수한 컬러도장 방식으로 다양한 컬러뿐 아니라 사실감 높은 우드패턴을 표현한 제품으로 변색과 뒤틀림의 단점을 가진 목재 루버를 대체하는 효과적인 건축 내·외장재이다. 장기적으로는 징크강판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스틸루버강판은 건축자재의 필수 요소인 내식성, 내후성을 동시에 확보해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 큰 골(45㎜) 디자인을 가진 루버강판은 건축 외장에 적합하며, 작은 골(20㎜) 디자인의 미니루버강판은 건축 내장에 어울린다. 미니루버강판은 외부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으로도 적용할 수 있다.
스틸루버강판은 100% 맞춤형 주문제작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규격대로 생산이 가능해 현장 시공성이 높고 자재로스율을 감소시킬 수 있다. 주요 색상으로는 다크우드, 우드, 라이트우드, 코르텐C, 징크쿠퍼, 적색, 백색, 징크블랙, 링클브라운, 티타늄실버, 징크회색, 멀티블루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엠스틸은 성형기와 절곡라인을 도입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성형기를 통해 제품을 용접으로 연결하지 않고도 고객사가 만족하는 길이로 제품을 생산할 수 있어 내구성과 심미성, 운반성을 높였다. 또한, 이동형 성형기는 직접 공사현장에서 운반이 불가능한 길이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어 작업효율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카멜레온 패널 ‘레보엠(RevoM) PP’, 보석과 같은 아름다움
엠스틸의 카멜레온 패널 ‘레보엠(RevoM) PP’는 보는 방향과 빛의 굴절 방향에 따라 색이 변하는 마감재이다. 프리즘 컬러, 실리카다이옥사이드(SiO2)에 메탈 옥사이드가 코팅된 구조로 각 층에 따른 빛의 굴절이 달라져 보는 방향에 따라 제품의 색상이 달라진다. 100%의 색감이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다양한 색으로 입체적 효과까지 디자인해 스스로 빛을 발하는 보석과 같은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컬러의 완성품이다.
카멜레온 ‘레보엠(RevoM) PP’는 포스코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뛰어난 내식성과 강도를 모두 갖춘 제품이다. 기존 철의 표면과 절단면에 공기와의 접촉을 막아 녹을 방지하는 아연용융도금 처리 방식의 단점을 보완해 절단면이 공기와 화학 반응해 최초 적청(녹)이 발생하면 상하부 도금층에서 부식 생성물인 시몬클라이트층이 절단부로 확산되어 단면부를 코팅해줌으로써 추가적인 부식을 방지한다. 또한, 도금층의 경도가 아연도금강판과 비교해 월등히 높아 시공 중 긁힘 현상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주택, 호텔, 카페, 교회 등 다양한 건축물에 적용 가능한 카멜레온 ‘레보엠(RevoM) PP’의 제품 종류는 △다이아몬드 패널 △징크패널 △리노베이션 복합 패널 △징크강판 △루버강판 △평이음 사각 징크 등으로 구성된다. 컬러는 블루퍼플, 레드골드, 스카이골드, 그레이골드, 브라운골드, 화이트레몬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 중 ‘다이아몬드 패널’은 시공성, 단열성, 경제성의 우수함은 유지하고 저가형 샌드위치 패널 이미지는 탈피한 제품으로 포스맥 소재의 우수함과 카멜레온 컬러의 신비로움, 독창적인 다이아몬드 패턴이 장점이다.
한편, 엠스틸(유)은 지난 39년간 고객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건축 시장의 트렌드에 맞춰 항상 신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엠스틸은 자사의 다양한 마감재를 신축 및 리모델링 계획 중인 건축주 및 건축업계 종사자를 주요 타깃으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제품소개, 디자인서비스, 설계 지원 등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는 경기도 평택 소재의 공장 및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1566-8484

▲ 스틸루버강판 다크우드 미니루버강판 우드

▲ 스틸루버강판 다크우드

▲ 스틸루버강판 라이트우드

▲ 스틸루버강판 링클브라운

▲ 스틸루버강판 백색

▲ 스틸루버강판 징크블랙

▲ 카멜레온 다이아몬드패널 리조트

▲ 카멜레온 다이아몬드패널 커피숍

▲ 카멜레온 사각징크 복합문화시설

▲ 카멜레온 사각징크 호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