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식물 관리재배기 전문 업체 엠오그린(대표 정명옥)이 특허 받은 약용 실내 스마트 식물 재배기 ‘머시룸’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약용 실내 스마트 식물 재배기 ‘머시룸’은 협소한 공간에서 기능성 작물을 짧은 생산주기로 재배할 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 생산설비다. 풍부한 발광다이오드(LED) 광량으로 빠르고 효과적으로 식물을 재배할 수 있다. 식물에게 영향을 주는 400~700㎚ 파장대 LED를 적용해 채광이 원활하지 못한 실내에서도 식물이 광합성을 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실내 스마트 식물 재배기 ‘머시룸’은 다층 재배시스템으로 인삼 등 약용식물부터 엽채류까지 다양한 종류를 재배할 수 있으며 일반 재배보다 성장 속도와 재배 밀도, 생산량이 2~3배 더 우수한 것이 장점이다. 

신제품은 온실 환경제어시스템인 ‘파르팟’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실내 대기 상태와 온·습도, 토양수분, 물탱크, 동작 감시센서, 조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삼투압 원리를 이용한 자동급수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가습 및 정화 기능도 탑재했다. 원격제어로 야외에서도 쉽게 전원을 제어할 수 있다.

정명옥 대표는 “씨앗을 뿌려두면 자동으로 물을 주고 햇빛도 쐬어주기 때문에 실내서도 편리하게 식물을 재배할 수 있다”면서 “실내 작은 정원 역할로 힐링을 주고 현대인 삶의 질을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엠오그린은 새로운 과학 기술로 스마트한 농업 환경을 제공하며 연구와 재배 경험을 토대로 인간과 작물 모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 식물 공기 정화 시스템은 식물의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자동급수 시스템과 온도 센서를 부착해 수온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습도와 미세먼지를 컨트롤 하며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062-943-2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