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주)예림임업(이하 예림)이 최고급 도어 컬렉션인 ‘비이컬렉션(BE_COLLECTION)’ 신제품을 출시했다.
‘비이컬렉션’은 이탈리아 밀라노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인 거장 ‘클라우디오 벨리니(Claudio Bellini)’가 직접 디자인한 ‘벨리니 도어(BELLINI DOOR)’와 유러피언 스타일의 ‘벨로체 도어(BELLOCE DOOR)’로 이루어진 예림의 최고급 도어 컬렉션이다. 이번 출시된 신제품은 ‘벨리니 도어’의 ▲메모리아와 ▲오르마 ‘벨로체 도어’의 ▲LS-01 ▲LS-02 ▲L-400 카타니아 오크 ▲L-400 스카이오크 그레이 ▲L-400 스카이오크 화이트 ▲L-600 슈퍼매트 캐시미어 ▲L-600 슈퍼매트 소프트 그레이 등 총 9개 제품으로 구성되었다.
‘벨리니 도어’의 신제품 ‘메모리아’는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세로 라인에 디테일한 그라데이션 음각 엠보를 적용한 도어로 우아한 화이트 컬러와 벨리니 특유의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오르마’는 상하부로 나누어진 그라데이션 디자인으로 한층 깊어진 우아함이 매력적인 도어이다. 엠보가 더욱 디테일하게 표현되었으며 화이트 색감과 엠보의 시각효과로 풍성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벨로체 도어’ 신제품 ‘LS-01’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상하부 끝부분까지 유리가 노출되는 디자인으로 예림만의 기술력으로 완성된 고급 글라스 도어이다. ‘LS-02’는 글라스 위치가 중앙 상하로 뻗어있는 안정적인 균형감으로 편안함을 제공하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도어로 ‘슈퍼매트 화이트’와 ‘슈퍼매트 캐시미어’, ‘슈퍼매트 소프트 그레이’ 등의 9가지 컬러로 구성되었다. 유리 색상 또한 ‘새틴’, ‘브론즈’, ‘새틴’ 등의 5가지 스타일로 이루어져 선택의 폭을 넓혔다. 벨로체 ‘L-400 카타니아 오크’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천연 그대로의 풍부한 색감과 정교한 엠보로 웅장함을 더한 고품격 디자인의 도어이다. 리얼한 나무 질감을 극대화해 넓은 공간에 시공 시 더욱 위엄 있고 우아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L-400스카이오크 그레이’는 독일 수입 표면재의 풍부한 색감 표현과 나무 질감의 모던스타일 도어이다. ‘L-400 스카이오크 화이트’는 입체적인 엠보와 유·무광 코팅 방식으로 표현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도어 제품이다. 벨로체 ‘L-600 슈퍼매트 캐시미어’와 ‘L-600 슈퍼매트 소프트 그레이’는 내구성이 강한 친환경 ASA 마감재를 사용해 매트한 질감과 함께 모던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소프트한 컬러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슈퍼매트 캐시미어’는 부드러움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그레이지 색상으로 완성되어 미니멀리즘 공간 연출에 제격이다. ‘슈퍼매트 소프트 그레이’는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매트한 질감과 베이스 컬러인 소프트 그레이 컬러가 조화로운 도어 제품이다.
예림 관계자는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유니크한 디테일의 벨리니 도어와 유러피언 스타일의 깊은 색감과 질감의 벨로체 도어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앞으로도 꾸준히 고급 도어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제품 ‘비이컬렉션’은 홈페이지(www.yerim.net) 및 전국 예림 대리점, 본사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1899-5675

▲ LS-02 스카이오크 화이트
▲ L-400 카타니아 오크

▲ L-400 스카이오크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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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400 스카이오크 그레이

▲ L-600 슈퍼매트 캐시미어

▲ L-600 슈퍼매트 소프트 그레이

▲ 메모리아

▲ 오르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