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툴코리아는 작업 현장에서 10%의 잔여 작업 분진까지 포집해 현장의 공기질을 개선하는 신제품 공기 정화기 모델 ‘SYS-AIR M’을 오는 6월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제품은 콤팩트한 사이즈에도 M급 분진 제거 성능과 강력한 공기 정화 및 순환 능력으로 실내 작업 현장에 최적화된 설루션을 제공한다. ‘SYS-AIR M’은 미세한 작업 분진, 유해 입자 등을 최대 680㎥/h의 공기 순환량을 바탕으로 M급( 0.1㎎/m³>의 분진을>99.9%로 여과) 필터 시스템으로 안정적으로 제거하여 사용자의 호흡기 건강을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이는 약 57m²(높이 2.5m 기준, 약 17평) 규모의 공간을 1시간에 3회 이상 정화하여 순환시킬 수 있는 성능으로 목공, 벽체 마감, 페인팅 작업 등 밀폐된 실내 환경에서 작업하는 전문가에게 현장 공기질을 최적으로 청정할 수 있는 설루션이다. 확장식 활용도 가능하며, 최대 6개까지 연결하여 대형 공간에서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작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분진, 부유물들의 경우 작업 효율성 및 마감 품질과도 직결된다. 공기 정화기 ‘SYS AIR M’는 이러한 부유 분진을 최소화하여 분진으로 인한 장비 오작동 및 마감 표면 오염 발생률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현장을 청결하게 유지해 시공 보양 및 뒷정리에 드는 수고를 큰 폭으로 줄여 생산성을 증대할 수 있다. 아울러 신제품은 페스툴의 대표적인 모듈형 스토리지 시스템인 Systainer³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간편하게 이동 및 적재하여 활용할 수 있다. 약 9.8㎏의 경량 설계로 뛰어난 휴대성도 갖췄다. 

조작법 또한 매우 간단하다. 풍량은 스위치로 2단계(에코/파워)로 작업 환경에 맞게 조절할 수 있고, 전면 LED등의 색상을 통해 필터 교체시기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프리필터, 메인필터는 별도의 공구 사용 없이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으며, 함께 출시되는 액세서리 ‘천장 브라켓 DH-SYS-AIR’로 소형 작업장에 거치형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페스툴코리아 관계자는 “시공 현장에서 고객의 청결에 대한 요구, 집진에 대한 중요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공기정화기 SYS-AIR M은 시장에서 이를 충족하고 나아가 프리미엄 시공 현장의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단순한 청정기가 아닌 작업자의 생산성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시스템으로 우리 고객님들의 건강 및 생산성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제품 공기 정화기 ‘SYS-AIR M’은 전국 페스툴 공식특약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페스툴의 3년 무상 수리 보증 서비스 또한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02-6022-6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