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전동공구 밀워키가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편의성을 갖춘 밀워키 18V FUEL 전정기(M18 FHET60)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이중 작동 날 방식과 작업의 효율을 높여주는 기능이 장착되어 전정기에 필요한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다. 또한, ‘18V FUEL 전정기(M18 FHET60)’는 전작 대비 절삭력이 높은 이중 작동 날 방식을 채택하여 동일 전정 작업 속도를 약 1.7배 증가시켰다. 전작에서 업그레이드된 이중 작동 날 방식은 빠르고 정확한 작업을 가능하게 하며, 전정 작업 중 제품의 진동을 최소화해준다. 밀워키 관계자는 “18V FUEL 전정기(M18 FHET60)는 빠른 작업 속도와 적은 진동으로 사용자의 작업시간과 피로도를 단축시켜 준다”고 강조했다.
‘18V FUEL 전정기(M18 FHET60)’는 파워스테이트™ 브러시리스 모터로 설계되어 콤팩트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해당 제품은 최대 20㎜ 굵은 가지 작업도 가능하며, 무부하 작업에도 균일한 전정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18V 8Ah 배터리(M18 HB8) 기준 1회 충전으로 최대 2시간 사용 가능한 우수한 런타임을 제공한다. 아울러 신제품 ‘18V FUEL 전정기(M18 FHET60)’는 날 앞쪽의 블레이드 팁 가드로 주변 환경의 손상과 날의 불필요한 마모를 방지하며, 날 뒤쪽의 블레이드 가드로 절단된 작업물을 막아 작업자의 부상을 방지한다. 해당 제품은 베일 핸들(Bail Handle) 형태의 손잡이로 트리거 스위치와 보조 핸들을 동시에 당겨야 작동되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작동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금속 기어(Metal Gear)케이스와 슬라이더 크랭크 기구(Slider Crank Mechanism)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밀워키 관계자는 “18V FUEL 전정기(M18 FHET60)는 전작 대비 약 1.7배 빨라진 작업속도와 뛰어난 편의성을 제공하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