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조대리석 유통기업 (주)브라운스톤(대표 황선규)은 이탈리아 세라믹 전문 브랜드인 ‘누오보(NUOVO’를 한국시장에 처음 런칭했다.
브라운스톤은 인조대리석 분야 선두 유통기업으로 국내 최대 재고 보유량을 갖췄다. 주거 및 상업공간의 주방 싱크대, 세면대 상판, 화장대, 인테리어 벽체 등의 마감재로 쓰이는 인조대리석, 엔지니어드 스톤, 세라믹을 전문적으로 유통하고 있다.
이번에 신규 런칭한 브랜드는 이탈리아 3대 브랜드 중 하나인 ‘누오보 코르소(NUOVO CORSO)’의 빅슬랩 세라믹이다. 세라믹은 천연원료를 사용해 고온에서 구워 여러 번 압축한 소재로 도자기 재질의 패널이다. 천연석과 같은 자연스러운 무늬로 디자인적 요소가 우수하며 얇지만 단단한 내구성이 장점이다. 여기에 고온에도 잘 견디며 내열성을 갖고 있는 반면, 수분 흡수율은 적어 위생적인 것이 장점이다.
브라운스톤 김경림 부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 인테리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주방 인테리어에 주로 쓰이는 인조대리석도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며 “실제 국내 입주 아파트 인테리어에 80% 이상이 고급 인조대리석인 엔지니어 스톤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이며 세라믹 고급 주방도 최근 주목받고 있는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부사장은 “브라운스톤은 이번에 이탈리아 세라믹 브랜드인 누오보를 독점계약 한데 이어, 이탈리아 바랄디 인덕션을 독점 계약 하는 등 인테리어 전반적인 시장에 발맞춰 괄목한 말한 성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라운스톤은 현재 국내 UPE 인조대리석 시장 점유율 약 90%를 달성했으며, 라이온켐텍과 총판 계약을 진행해 전국에 라이온켐텍 트라이스톤을 영업 판매하고 있다. 이후 롯데케미칼(구.삼성) 스타론, 래디언스, 현대엘앤씨 하넥스, 칸스톤 등 국내 대기업의 대리점을 따내며 국내에서 전 브랜드 인조대리석을 판매하고 있다. 070-4652-37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