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환경 전문기업 코아스가 협업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오피스 소셜 공간을 위한 다용도 의자 ‘콜레티(COLLETTI)’를 출시했다.
최근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가 확대되고 대면 기회가 줄어들면서 오피스는 기업 구성원들이 모여서 협업하고 소통·유대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협업 방식 또한 기존의 다수 인원이 참여하는 회의에서 2~3인, 4~6인 규모의 적은 인원이 빠르게 협업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소통 측면에서도 정해진 소통 공간이 아니라도 언제든 구성원들이 우연히 마주치고 연계되는 기회를 만들어가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코아스의 신제품 다용도 의자 ‘콜레티’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다양한 공간에서 구성원들의 협업과 소통을 지원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Colletti’라는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나누다’, ‘공유하다’라는 뜻의 colletivo와 인칭대명사 ti의 합성어로, 함께 지식과 생각을 공유하며 집단지성을 실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인체 라인을 형상화해 허리를 감싸주는 곡선형 디자인은 편안한 착좌감 뿐만 아니라 ‘콜레티’만의 개성 있는 디자인을 구현했고, 동시에 어떤 공간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콜레티’는 로비와 휴게실, 라운지 등 어메니티 공간부터 업무공간의 캐주얼 미팅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아울러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다양한 색상으로 각 공간의 인테리어에 녹아들며 특별한 분위기와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평가다. 가벼운 무게로 이동성도 뛰어나 상황에 따라 보다 자유롭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코아스 관계자는 “최근 오피스는 개인 업무뿐만 아니라 빠른 협업과 일상적 소통이 큰 비중을 차지함에 따라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 공간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콜레티를 출시하게 됐다”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까지 더한 콜레티를 통해 기업들이 구성원들에게 필요한 사무환경을 구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02-2163-6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