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가 2024년형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소형 안마의자 시장 공략에 나섰다.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은 2022년 코웨이가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 출시와 함께 선보인 첫 번째 제품이다.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은 부담스러운 크기 때문에 안마의자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사이즈를 획기적으로 줄인 소형 안마의자다. ‘2024년형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은 기존 제품의 콤팩트한 사이즈와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제품 색상을 다양화하고, 안마 기능과 사용자 편의기능은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 탑재된 180도 회전형 종아리 모듈은 에어 마사지와 지압 특화 기능으로 보다 섬세한 안마를 구현한다. 아울러 종아리 측면과 후면부 탑재된 에어백이 마사지를 하는 동시에 종아리 특화 지압 모듈이 강력하게 다리의 피로를 풀어준다. 또한, 신제품은 사용자 어깨 위치를 자동으로 감지해 최적의 안마감을 구현했다. 어깨 감지 센서가 사용자 어깨 높이와 위치를 인식하고 신체와 밀착감을 높여 보다 정교한 사용자 맞춤 안마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최대 70℃ 온도로 등부터 엉덩이까지 전체를 따뜻하게 감싸는 온열 기능과 에어 마사지 기능을 통해 피로한 부위를 보다 세밀하게 케어해 준다.
사용성도 강화했다. 신제품은 인체 곡선형 SL프레임을 기반으로 최대 141도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이 적용돼 편안한 자세로 휴식과 마사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1588-5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