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바스가 코로나 시대에 가장 위생적인 물 사용이 가능하도록 신제품 감지식 센서 수전 ‘DL-L8410’ 시리즈 3종을 출시한다.
신제품 ‘DL-L8410’ 시리즈는 수도꼭지에 손을 대지 않아도 센서를 통해 물을 작동할 수 있어 보다 청결한 개인 위생관리가 가능하다. 코로나 시대 고객들이 공중 화장실 위생에 안심할 수 있도록 터치리스 기술이 장착된 감지식 센서 수전 ‘DL-L8410’ 시리즈 3종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먼저 감지식 세면 수전 ‘DL-L8410’은 빠르고 정확한 센서가 특장점이다. 물이 토수 되는 하부에 장착된 센서는 초민감 센서로 빠른 손동작을 감지하여 수전 레버에 손이 닿지 않아도 청결한 손 씻기가 가능하다. 이때 센서가 인체를 빠르게 감지, 손의 움직임이 있는 동안 토수구를 통해 물이 계속 흘러나와 충분한 손 씻기를 할 수 있다. 또한, 손을 떼면 1.5초 후 물이 자동 정지되는 물 절약 기능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여기에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의 센서 수전 디자인은 대림바스의 자체 디자인 개발을 통해 구현되었으며 국내 생산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다. ▲감지식 듀얼 센서 수전 ‘DL-L8410D’는 상부 센서에 손을 가까이 대면 30초간 물이 연속 토수되고 하부 센서는 손동작을 감지할 시에만 물이 토수되는 방식이다. 때문에 손동작을 재감지 하게 되면 사용이 정지되어 필요한 시간과 양만큼만 물을 절약해 사용할 수 있다. ▲감지식 살균수 일체형 센서 수전 ‘DL-L8410J’는 상부 센서에서 살균수 토수를 조절할 수 있다. 상부 센서 감지 시 7초간 살균수가 나오고 손동작을 재감지하면 토수를 멈춘다. 화학 성분 없이 수돗물을 전기분해한 안전 살균수로 손뿐만 아니라 위생용품 등을 소독할 수 있어 보다 청결한 위생관리를 돕는다.
대림바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감지식 센서 수전 시리즈는 한층 강화된 터치리스 기능을 탑재해 접촉하는 것에 대해 모든 것이 조심스러워진 코로나 시국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손 씻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림바스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위생적이고 편리한 물 사용에 도움이 되는 혁신 제품들을 지속 선보이며 위생적인 욕실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1588-1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