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석재산업에서 이탈리아 최대 포세린 회사인 아틀라스콩코드 그룹의 대표 브랜드 ‘아틀라스플랜(atlasplan)’을 선보였다.
‘아틀라스플랜’은 아틀라스콩코드 그룹의 빅슬랩 ‘포세린’ 타일의 선두주자로 최신기술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아틀라스플랜’은 기존 포세린 세라믹 타일과 달리 화이트 점토를 1400~1500도에 이르는 고온에서 구워내는 것이 특징이다. 온도가 높은 만큼 물 흡수력이 낮고 강도가 매우 높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아틀라스플랜’은 내구성이 좋아 내외장재는 물론 벽, 바닥, 욕실, 주방 등 사람의 발길이 많은 장소에 제한 없이 적용 할 수 있다. 아울러 자외선 및 대기오염 물질에도 매우 강하고, 인체에 유해한 미세물질을 발생시키지 않는다. 이 밖에도 ‘아틀라스플랜’은 큰 규격을 한 번에 시공할 수 있어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 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한편, ‘아틀라스플랜’ 빅슬랩 포세린은 국내 석재 산업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토탈석재산업이 독점으로 수입하고 있으며 ‘수입-가공-납품’의 원스톱시스템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로 공급하고 있다. 토털석재 쇼룸에 방문하면 다양한 수입 브랜드의 포세린 타일 가구와 소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031-767-4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