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가 프리미엄 실크벽지 ‘큐피트 골드(Q’pid Gold)’를 출시했다.
실크벽지 ‘큐피트(Q’pid)‘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색채와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인테리어 설루션을 제안하는 현대L&C의 인기 제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큐피트 골드‘는 이와 같은 장점을 강화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성능으로 공간의 깊이를 더한 프리미엄 컬렉션이다. 신제품은 일반 실크벽지 보다 도톰하고 섬세한 고후도의 리얼 터치 제품군을 수록해 풍부한 질감과 입체감을 제공한다. 특히, 탁월한 노면 케어 기능은 인테리어 마감의 완성도를 높이며, 공간을 더욱 입체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급스러운 공간을 꾸미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L&C 신제품 ’큐피트 골드‘는 모노톤과 뉴트럴 계열의 차분한 색조를 중심으로 총 29가지 패턴과 121개 색상으로 선보였다. 화려한 프린트를 줄이고 과감한 크기와 질감으로 포인트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회벽·라임·핸디코트 등의 고급스러운 질감의 다양한 회벽 디자인이 눈에 띈다. 각 패턴은 디자인 특징을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개별 섹션으로 구성했다. ▲‘리얼터치(Real Touch)’ 섹션은 공간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과하지 않은 질감과 입체감을 자랑하며 ▲‘코지 패브릭(Cozy Fabric)’은 모던에서 내추럴까지 다양하고 실용적인 패브릭 스타일을 통해 온기 있는 공간 구성을 돕는다. ▲‘베스트 아카이브(Best Archives)’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스테디셀러를 만나볼 수 있다.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으로는 ‘와이드 패턴(Wide Size Pattern)’과 ‘뮤럴(Murals)’이 있다. 특히, 와이드 패턴은 과감한 스케일과 반복 무늬의 최소화로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뮤럴은 예술적 감각을 부여해 독창적인 인테리어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뛰어난 내구성과 방염 기능까지 갖췄다. 이 밖에도 ‘큐피트 골드’는 친환경성도 강점이다. 환경부 환경표지인증과 저탄소 제품 인증을 받았으며, 대한아토피협회에서는 아토피 안심마크를, 한국공기청정협회를 통해서는 친환경 건축자재 HB(Healthy Building Material) 인증을 획득했다.
현대L&C 관계자는 “최근 기능성 제품인 반려동물벽지 펫월을 비롯해 프리미엄 컬렉션인 큐피트 골드 등을 출시하며 벽지 라인업을 더욱 탄탄하게 갖췄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자인 혁신과 고품질 자재 개발을 통해 주거공간뿐만 아니라 상업공간에서도 최상의 인테리어 설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80-729-8272

▲ 리얼터치 ‘플라스터 핑크그레이’

▲코지 패브릭 ‘라나 세이지’

▲ 리얼터치 ‘러스틱 그레이’

▲ 베스트 아카이브 ‘스타코 바너클 핑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