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럼 방지 기능 추가해 반려동물 키우는 가정에도 최적
현대L&C가 기존보다 쿠션층을 강화한 프리미엄 차음 바닥재 ‘소리지움 5.0’을 출시했다.
‘소리지움 5.0’은 5㎜ 두께의 제품으로 기존 제품인 ‘소리지움 4.5’보다 0.5㎜ 두께를 늘린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소리지움 5.0’은 고탄성 프리미엄 쿠션층이 두께의 약 70%를 차지해 층간소음 및 생활소음 저감 효과가 우수하며 보행 중 충격을 흡수, 보행감도 탁월하다. 또한, 내구성이 뛰어나 긁힘, 찍힘 등에 강하며, 특히 미끄럼 방지 기능을 추가해 아동 및 노인이 보행 중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염려를 덜어준다.
신제품 ‘소리지움 5.0’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도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음매가 적은 제품의 특성상 반려동물의 용변 실수에도 잘 스며들지 않으며, 고탄성 쿠션층과 미끄럼 방지 기능 등을 통해 슬개골 탈구 등 반려동물이 겪는 증상으로부터도 안전하다. ‘소리지움 5.0’은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에게 안전한 제품에 주어지는 ‘PS(Pet Safety)인증’까지 획득했다.
환경 친화적 바닥재로서도 ‘소리지움 5.0’의 가치는 돋보인다. ‘소리지움 5.0’은 폐기물이 혼합된 원료가 아닌 100% 순수원료로 만들어진다. 제조 과정에서 열풍 처리를 하여 원료 상에 남을 수 있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제거했으며, 새집증후군의 원인물질인 폼알데하이드 및 유기화합물 발생량이 낮아 환경 표지 인증 기준치를 충족한다. 뿐만 아니라 4대 중금속 및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모두 검출되지 않았으며, 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균 등을 예방하는 항균 기능도 갖췄다.
현대L&C 신제품 ‘소리지움 5.0’은 ▲세이지 마블 ▲마일드 트래버틴 등 정방형의 스톤&마블 4종과 ▲모카 애쉬 ▲페일 애쉬 등 장방형의 우드 7종, 총 11종의 패턴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기존 대비 단위무늬 반복을 최소화하여 공간이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차별화된 입체 동조 엠보스(디자인과 표면 엠보스가 일치해 질감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기술)가 적용되어 보다 실제 소재에 가까운 표면 질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층간소음 기능성 바닥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면서 “새롭게 출시된 소리지움 5.0은 층간소음 및 생활소음 저감 효과가 우수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출시돼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라고 말했다. 080-729-8272

▲ 그란데 체스트넛

▲ 데이 애쉬

▲ 도브 그레이 마블

▲ 리듬 베인 스톤

▲ 세이지 마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