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씨씨 인테리어가 고단열 창호 신제품 ‘홈씨씨 윈도우 5+(HomeCC WINDOW 5+)’를 새롭게 출시했다.
‘홈씨씨 윈도우 5+’는 앞서 출시한 ‘홈씨씨 윈도우 5’의 단열 성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창호로 슬라이딩(미닫이) 개폐 방식에 시스템 창호 수준의 높은 단열 성능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시스템 창호는 높은 단열 성능에도 불구하고 비싼 가격과 안쪽으로 여닫는 개폐 방식으로 인해 일반 아파트보다는 주로 주택이나 상업용 빌딩에만 적용돼 왔다. 또한, 시야감 부족이나 환기 불편 등도 단점으로 지적되었다.
이번에 출시된 ‘홈씨씨 윈도우 5+’는 일반 아파트에 많이 쓰이는 슬라이딩 개폐 방식으로‘ 시스템 창호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동일한 수준의 단열 성능을 확보했다. 높은 단열 성능의 비결은 설계에 있다. ’홈씨씨 윈도우 5+‘는 단창은 최대 28㎜, 이중창은 최대 26㎜까지 유리 두께를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단열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특히, 이중창의 경우, 열관류율이 독일 패시브하우스 인증 기준(0.8W/㎡K 이하)을 충족한다.
아울러 단창은 145㎜, 이중창은 250㎜로 창틀 폭을 늘려 고급스러움과 단열 효과를 더했으며, 내측 레일부 색상을 블랙에서 화이트 컬러로 변경하고 레일이 잘 보이지 않도록 마감해 디자인 역시 개선했다. 뿐만 아니라 창의 열고 닫음을 쉽게 도와주는 ‘스마트 오픈’ 기능과 눈으로 잠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잠금표시 기능이 추가된 ‘스마트 핸들’ 등 사용자의 안전과 사용성을 높여주는 홈씨씨 윈도우의 다양한 부자재도 빠짐없이 적용돼 편의성을 높였다.
가장 큰 강점은 품질이다. 홈씨씨 윈도우의 전 제품은 가공과 AS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본사에서 관리한다. 또한, 창호의 가장 중요한 자재인 유리와 프로파일 등에 고품질의 국산 원자재만을 사용하고 항목에 따라 업계 최장인 최대 13년의 품질 보증도 제공한다.
특히, 국내 유리 시장 1위인 KCC글라스가 생산하고 홈씨씨 윈도우에 적용되는 고단열 특수코팅 ‘로이유리’는 대형 상업용 빌딩 등에 적용되는 고급 사양 유리로 얇은 두께의 금속과 세라믹 박막이 유리 안쪽 면에 여러 층으로 코팅돼 유리 자체가 지닌 열차단 효과가 뛰어날 뿐 아니라 반사율도 높아 외부로부터의 사생활 보호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한편, 홈씨씨 인테리어는 ‘홈씨씨 윈도우 5+’ 출시를 기념해 홈씨씨 윈도우 5+ 업그레이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국 홈씨씨 인테리어 전시장과 대형 매장 또는 홈씨씨 인테리어 파트너 매장을 통해 ‘홈씨씨 윈도우 5+’를 3세트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1000세트를 기존 ‘홈씨씨 윈도우 5’ 가격에 제공한다. 아울러 오는 6월 30일까지 ‘홈씨씨 윈도우5+’ 시공 후기를 인테리어 관련 블로그와 온라인 커뮤니티, 개인 블로그 등에 남기고 홈씨씨 인테리어 공식 블로그에 댓글로 인증하면 신세계 상품권 2만원도 증정한다. 1588-9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