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비안’은 조명과 가구, 장식소품 등 유럽 명품 리빙 브랜드의 제품을 직수입하여 국내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글로비안은 매년 유럽의 가구, 조명 박람회에서 최신 트렌드와 엄선된 브랜드를 개발하고 기존 유럽의 제조업체와는 새로운 디자인 개발 및 품질 향상에 상호 협력하여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글로비안에서 현재 취급하고 있는 주요 조명 브랜드는 마리나, 델타, 페로루체, 버트프랭크가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글로비안이 한국 에이전트(Exclusive Agent)이다. 

▲마리나(IL Paralume Marina)- 이탈리아 조명브랜드 마리나는 스탠드의 중심인 조명갓에 해외의 유명 패브릭과 고급스러운 실크원단을 사용하며, 매년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패브릭 디자인을 변화시키고 발전시켜 독특하고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마리나 조명의 장식 재료는 무라노 글라스와 크리스털을 사용하여 제품의 품질과 가치를 더하였고 세밀한 부분에서도 정성을 다하는 장인정신으로 세계의 명품 브랜드로서 조명시장을 선도해나가고 있다.

▲델타(Delta Ceramiche)- 1978년 설립된 델타는 세라믹을 이용한 공예품을 생산하는 브랜드로 조명, 시계, 컬럼, 수반, 화병 등 다양한 종류의 인테리어 제품들이 있다. 특히, 델타의 제품들은 세라믹 도자제품에 24K 순금, 백금을 입혀 독특한 색을 구현해낸 고급스러운 느낌의 브랜드이다.

▲페로루체(Ferroluce)- 페로루체는 1982년 설립된 조명 회사로 전통 도자공예와 조명기술을 접목시켜 과거의 전통문화를 보존하면서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 시키는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이다. 세라믹제품 위에 직접 핸드페인팅 그림을 그려 페로루체만의 따뜻한 감성을 더하였고 다양한 마감 컬러와 레트로 인더스트리얼 디테일과 같은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버트프랭크(Bert Frank)- 국내에 최초로 소개하는 영국 프리미엄 조명 브랜드인 버트프랭크는 디자이너 로비 르웰린(Robbie Llewellyn)과 금속 세공업자인 아담 예이츠(Adam Yeats)에 의해 지난 2013년 설립되었다. 산업시대의 디자인에서 얻은 영감에 현대적인 트위스트를 더해 국제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 홈 데코 디자인 분야에서 빠르게 입지를 굳혔다. 

▲이 외에도 글로비안은 세미클래식 라인의 최상급 가구인 이탈리아브랜드 레아르디니(Leardini)와 예술작품을 능가하는 이탈리아 하이엔드 금고 브랜드 아그레스티(Agresti), 중후하고 아름다운 예술 오브제로 브라스 조각 작품을 제작하는 스페인 브랜드 소에르(Soher),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이탈리아 은장식 소품 브랜드 리네아 아르젠티(Linea Argenti)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매칭할 수 있는 인테리어 가구와 소품을 소개한다.

글로비안은 20년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급주택, 호텔, 카페 등 다양한 프로젝트 진행과 고객의 요구를 고려한 개인 맞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본사 매장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직영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02-597-0111 www.globian.co.kr

▲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글로비안 논현동 본사 매장


▲ ‘마리나(IL Paralume Marina)’ 컨템포러리 샹들리에

▲ ‘마리나(IL Paralume Marina)’ 조명 고급 개인주택 프로젝트 사례


▲ ‘버트프랭크(Bert Frank)’ 리틀 펜던트


▲ ‘버트프랭크(Bert Frank)’ 리볼브 테이블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