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생활과학이 인테리어 전문브랜드 ‘한경희 홈스타일 로미’를 선보인다.

‘로미’는 비스포크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공장에서 찍어낸 듯한 인테리어가 아닌 전문 디자이너가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고객의 취향에 맞춰 디자인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공간을 완성한다. ‘로미키친’ 역시 고객 맞춤형 인테리어로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기는 공동의 공간으로 연출한다. 단순히 요리만하는 주방에서 벗어나 그 이상의 프리미엄 공간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가족이 함께 분위기 있는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홈카페나 북카페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쉽게 연출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로미키친’은 로미만의 세련되고 독특한 감각을 담은 콘셉트를 제안한다. 도시적인 감각의 베이직, 북유럽 감성의 클래식, 고급스러운 프렌치 감성의 주방 등 ‘로미키친’ 전문디자이너가 트렌드를 제안한다. ‘로미키친’의 대표 콘셉트인 △베이직은 현대적이며 도시적인 분위기를 담아 기본에 충실한 감각을 담은 모던하고 깔끔한 주방으로 연출한다. △클래식은 내추럴한 북유럽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콘셉트로 상·하부장에는 웨인스코팅 기법과 엔틱한 황동컬러의 손잡이로 포인트를 줘 주부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북유럽 느낌의 공간을 연출한다. △프렌치는 한편의 예술작품처럼 로맨틱한 프랑스의 감성을 담은 콘셉트로 클래식한 분위기에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의 엔틱 손잡이로 유러피언 감성 공간을 제안한다. 

‘로미키친’의 또 다른 특징은 주부들의 편의를 고려한 수납력이다. 팬트리와 같은 키 큰 수납장을 도입해 수납공간을 최대 150%까지 늘려 계절마다 정리하는 수고를 덜 수 있게 하였다. 이 밖에도 ‘로미키친’은 친환경 자재로 가족의 건강을 생각한다. 일반 페인트와 차별화된 열성형 공법을 이용한 친환경 접착 공법으로 열과 스크래치에도 강해 반영구적으로 보존이 가능하다. 주방에 들어가는 모든 가구들 역시 E0등급의 친환경 자재와 천연 대리석 간지 인스톤으로 건강한 주방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주방 하드웨어는 독일의 명품 건설자재인 헤펠레사 제품들을 사용해 주방의 격을 높였다. 특히, 안전하게 닫히는 고급 댐핑장을 도입해 아이들의 손끼임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한경희 홈스타일 로미의 한경희 대표는 “로미는 생활 가전 전문브랜드를 운영하며 쌓아온 리빙케어에 대한 노하우와 전문성을 십분 발휘해 공간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할 것”이라며 “고객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듣고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 고객 맞춤형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1577-3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