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주)한샘(대표 김유진)이 바스 세트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한샘은 고객 스스로 취향에 맞는 욕실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바스 세트 신상품을 대거 출시했다. 한샘 측에 따르면 한샘은 타일바스, 패널바스를 포함한 국내 브랜드 바스 세트 시장에서 한샘 정품 자재 사용과 직시공을 통해 만족도 높은 시공 및 사용 경험을 제공하며 약 80%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한샘이 새롭게 선보인 바스 세트는 뮤트, 에디트, 멜란지의 타일바스 3종과 솔트화이트 패널바스 1종이다. 한샘의 타일바스는 다양한 타일 선택지를 통해 고객의 취향에 맞는 고급스러운 바스를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뮤트는 화사하고 깔끔한 화이트의 스타일링으로 트렌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췄다. 에디트는 수납장, 세면대, 수전 등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고 욕실 규격에 맞는 맞춤 수납도 설계할 수 있는 프리미엄 바스다. 멜란지는 트래버틴 스톤 타일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패턴과 고급스러운 질감이 특징이다. 한샘 패널바스는 욕실 공간에 특수 엠보싱 표면 가공으로 미끄러움을 줄인 바닥재 ‘휴플로어’와 물때나 곰팡이가 낄 틈을 줄인 벽 장식재 ‘휴판넬’을 설치한 후 세면기, 수전, 상·하부장, 변기 등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공사가 진행된다. 시공 기간이 짧아 새로운 욕실을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신제품 솔트화이트는 스톤 패턴의 화이트 톤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 빠른 시공 기간을 모두 갖췄다.
이 외에 한샘은 SPC(Stone Plastic Composite) 소재의 패널바스 벽 장식재도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 SPC는 방해석(方解石) 70%에 기능성 첨가제를 혼합해 높은 내구성과 자연 석재의 사실적인 질감을 구현한 벽 장식재다. 업그레이드된 SPC 벽 장식재는 패널의 결합 방식을 변경해 평면 및 코너를 타일과 유사한 느낌으로 더욱 깔끔하게 마감할 수 있으며, 새로운 색상과 무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한샘 관계자는 “장마철이 시작돼 다른 때보다 자주 욕실을 사용하게 되고, 습기 탓에 곰팡이가 피는 등 바스 관리에도 신경을 쓰게 된다”며 “욕실 인테리어 새 단장을 원하는 고객들이 더 다양한 선택지를 살펴볼 수 있도록 신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샘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2024 코리아빌드위크’에 참여해 B2C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다양한 제품군들을 전시했다. 한샘은 이번 전시에서 수납, 욕실, 중문, 창호 등 메인 제품 5가지와 필름, 대리석, 마루, 타일 등 건자재 제품을 함께 선보였다. 한샘은 건축자재부터 건축 기술까지 건축산업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장을 꾸몄으며, 1:1 상담시스템을 부스별로 편리하게 마련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 뮤트

▲ 멜란지

▲ 솔트화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