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1인용 암체어 ‘도도 부클 패브릭’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기획됐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오피스텔이나 원룸 등 소형 주거 공간에 적합하며,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개성과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도도 부클 패브릭’은 360도 회전이 가능한 스위블 기능을 갖춰 한 자리에서 다양한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다. 따라서 TV를 보다가 책상 쪽으로 돌아앉거나 창가를 향해 휴식을 즐기는 등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제품은 부클 원단을 사용해 부드럽고 튼튼한 패브릭 소재로 제작됐으며, 도톰하고 포근한 촉감은 물론 섬세하고 입체적인 질감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그뿐만 아니라 등 쿠션과 좌 방석에는 28㎏/㎥ 고밀도 스펀지를 적용해 더욱 탄탄하게 몸을 지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도도 부클 패브릭’은 조화로운 컬러감과 유니크한 디자인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어떤 인테리어 스타일에도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아이보리 톤의 ‘플리스 컬러’와 대조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브릭 컬러’ 두 가지로 구성되어 취향과 공간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한샘 관계자는 “빠르게 증가하는 1인 가구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1인용 암체어를 선보이게 됐다”며 “부담 없는 크기와 가격대를 갖춘 이번 신제품을 통해 공간에 트렌디한 포인트를 더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1688-4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