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주)한샘이 ‘유로 키친’ 시리즈 중 무광 상품인 ‘매트 웜코튼’을 새롭게 출시했다. 한샘은 국내 주방 인테리어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전통 강자다. 대한민국 최초로 싱크대 위아래 수납장을 설치하는 소위 ‘블록형 주방’을 선보이며 주방에 ‘공간’의 개념을 입혔다.

유로 키친 시리즈는 오랜 시간 한국형 라이프스타일과 한국식 주방을 연구해 온 대한민국 키친 명가 한샘을 대표하는 상품이다. 고객의 개별적인 요구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설계가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레이아웃, 색상, 소재, 디자인 등 다양한 요소를 맞춤형으로 설계할 수 있다. 이 중 유로 300은 뛰어난 품질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 35~45세대에서 인기 있는 상품이다. 미니멀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해 더욱 깔끔한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으며, 수전이나 쿡탑 등 자주 활용하는 주방기기도 프리미엄급 상품을 사용해 만족도를 높였다. 새롭게 출시한 유로 300 매트 웜코튼은 무광 흰색이 특징인 상품이다. 기존의 ‘매트 화이트’ 상품의 색상에서 황색 채도를 낮춰 더욱 부드럽고 따뜻한 흰색을 구현했다. 접시, 찻잔, 와인 등의 물품을 전시 형태로 수납할 수 있는 모듈 오픈장과 효율적인 수납이 가능한 적층 팬트리 등 다양한 특수장을 선택할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국내 주방 인테리어 업계를 선도하는 한샘은 고객들이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반영한 주방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맞춤형 키친 설루션을 제안하고 있다”며 “새롭게 출시된 매트 웜코튼을 비롯한 유로 키친으로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샘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큐레이션 키친, NO.1 KITCHEN 한샘 유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특히 현대 사회에서 더욱 확대되고 있는 주방의 의미를 반영했다. 다양해진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주방은 이제 단순히 요리와 식사를 위한 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휴식하는 재충전의 공간이 되기도, 취미와 힐링을 위한 중심지가 되기도 한다. 

한샘은 54년 노하우, 혁신적인 디자인, 맞춤형 주문 제작 등 한샘 주방만의 특장점을 알리며 소비자들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은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사용자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담아 요리를 즐기고 나누는 파인 다이닝 공간, 취미 공간, 작업 공간 등으로 주방을 꾸미고 활용하는 모습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