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1500만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을 하나의 가족 구성원으로 생각하는 펫펨족(pet+family)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솔홈데코가 사람뿐만 아니라 반려동물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구조, 설계, 컬러, 자재 등을 적용해 사람도 반려동물도 만족할 펫테리어(pet+interior)를 제안하였다. 

먼저 펫테리어에 있어 가장 주안점을 둬야할 것은 바로 반려동물의 안전이다. 바닥이 미끄러울 경우 관절에 무리를 줘 슬개골 탈구와 같은 관절 문제를 일으키기 쉬운데, 이를 막기 위해 미끄럼방지 기능이 있는 바닥재로 시공하면 사람도 동물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한솔홈데코는 지난 9월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을 위한 맞춤 마루인 펫마루를 출시해 펫펨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아지들은 달리고 점프하고 뛰어내리기 등 활동이 많아 부상을 당하기 쉬운데, 이는 몸무게의 70%가 앞다리에 쏠려 있기 때문이며 이로 인해 미끄러운 바닥에서는 관절질환, 슬개골 탈구 등이 일어나기 쉽고, 디스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너무 미끄럽지 않은 바닥 또한 갑자기 멈추었을 때 바닥과의 큰 마찰로 인해 오히려 넘어지거나 관절에 더욱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적정한 수준의 미끄러움은 꼭 필요하다 하겠다. 

‘한솔 펫마루’는 반려동물 안전을 위한 적정 범위의 논슬립 기술을 내장해 반려동물의 슬개골 탈구 예방과 관절건강을 지켜주고 있는데, ‘한솔 펫마루’의 CSR-D는 0.44로 장판이 0.29, 마루가 0.33인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반려동물에 안성맞춤인 마루라 할 수 있겠다. 여기서 CSR-D은 반려견 기준에서의 미끄럼 저항 성능을 나타내는 수치로 사람과 반려동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해 실험을 통하여 적정한 미끄럼 저항 범위를 수치화한 것이다. 또한, ‘한솔 펫마루’는 반려동물의 배설물이 바닥으로 스며드는 것을 최소화 하고 냄새 유발을 저감시켜 쾌적한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이는 초 내수인 SB코어를 적용하고 반클릭의 혀와 홈을 결합하여 대소변의 배설물이 마루 사이로 스며드는 것을 최소화했기 때문이다. 

더불어 강아지는 사람에 비해 단위 체중당 호흡량이 많기 때문에 실내 공기질은 반려동물의 건강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바닥에 떨어진 음식이나 간식을 먹을 경우도 빈번하므로 바닥재 선택에 있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시켜줄 수 있는 친환경 바닥재를 선택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데, ‘한솔 펫마루’는 폼알데하이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친환경 제품으로 호흡기 질환 예방 및 깨끗한 실내 환경을 유지시켜줄 수 있어 사람도 반려동물도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는 바닥재라 하겠다. 

이 밖에도 한솔홈데코는 ‘펫마루’에 이어 반려동물을 위한 전용도어인 ‘펫도어’도 출시해 펫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있다. ‘한솔 펫도어’는 4가지 출입방식이 적용된 반려동물을 위한 전용도어로 닫힌 도어에서도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도록 문 하단에 투명한 작은 도어를 설치하고 그 도어 밑에는 고정자석을 부착해 문이 안정적으로 열리고 닫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반려동물들의 안전을 위해 모서리는 둥글게 제작하고 문의 3면에는 모헤어 브러시를 설치해 문에 반려동물의 몸이 닿아도 긁히지 않으며, 3면의 모헤어 브러시는 문 틈새를 막아 소음도 최소화 해준다. 아울러 ‘펫도어’는 투명하게 제작되어 반려동물의 행동을 관찰할 수 있어 반려동물의 안전도 수시로 체크할 수 있다. 

한솔홈데코 관계자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행복할 수 있는 펫테리어가 일반화되어가는 요즘 국내 최초로 출시된 반려동물 맞춤 바닥재인 펫마루는 펫펨족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해주고 있으며, 반려동물 전용도어인 펫도어 역시 반려동물의 안전과 편리한 삶을 위한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펫마루와 펫도어는 펫펨족에게 안성맞춤인 인테리어 아이템이 될 것이며, 당사는 향후에도 사회적 흐름과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제품 출시로 소비자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080-777-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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