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세라믹의 토털 바스 전문 브랜드 HSTB에서 욕실 인테리어 활용성을 높인 ‘발룬 세면대(HSL-G821)’를 새롭게 출시했다.
HSTB의 ‘발룬 액상 아크릴 세면대’는 시공 방법에 따라 벽걸이 세면대와 탑볼형 세면대 두 가지 방식으로 시공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으며, 원홀 세면 수전과 매립 수전, 탑볼 세면 수전 등과 함께 다양한 세면대 인테리어를 디자인할 수 있다.
신제품은 소프트 미니멀리즘을 모티브로 부드러운 곡선을 통해 세련미를 강조, 단순하지만 감성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호텔 욕실, 백화점 파우더룸 등 다양한 장소에 적용이 가능하며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발룬 액상 아크릴 세면대’는 가로 500㎜, 세로 400㎜, 높이 150㎜ 규격으로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재 액상 아크릴 재질로 이루어져 깔끔한 마감이 장점이다. 특히, 무광 화이트 색상의 액상 아크릴 소재는 고급스러운 욕실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고,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해 오랜 시간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화신세라믹 관계자는 “사용자들의 다양한 욕실 환경을 고려해 벽걸이 세면대와 탑볼형 세면대 두 가지로 선택 시공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발룬 세면대를 선보이게 되었다”고 전하며 “프리미엄 욕실 인테리어를 위한 토털 바스 전문 브랜드 HSTB는 높아진 소비자의 안목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032-572-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