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는 지난 9월 출시된 ‘12V FUEL 콤팩트 임팩트 렌치_10㎜(M12 FSCIWF38)’를 정비 작업자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소개했다.
해당 제품은 콤팩트한 사이즈와 305㎚의 강력한 토크로 다양한 환경에서 작업 피로도를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12V FUEL 콤팩트 임팩트 렌치_10㎜(M12 FSCIWF38)’는 전장 길이 114㎜, 전장 폭 51㎜의 콤팩트한 사이즈를 갖췄다. 또한, 3-LED 조명이 적용되어 어두운 작업 환경에서도 시야 확보를 돕는다. 작고 슬림한 헤드 디자인은 차량 엔진룸 내부, 에어컨 및 배기 라인 주변, 배선·배관이 복잡한 구역에서도 별도의 연장대나 액세서리 없이 바로 작업할 수 있다. 아울러 최대 305㎚ 토크를 제공하여 대부분의 엔진룸 볼트 및 스패너류를 쉽고 빠르게 체결·해체할 수 있다. 10㎜ 호그링 타입 엔빌과 브러시리스 모터가 적용돼 내구성과 안정성도 강화됐다.
밀워키 관계자는 “12V FUEL 콤팩트 임팩트 렌치_10㎜(M12 FSCIWF38)는 콤팩트한 크기 대비 높은 출력으로 정비 현장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다”고 강조했다.
그뿐만 아니라 베어툴 기준 0.7㎏, 12V 2.5Ah 배터리 장착 시 0.9㎏으로 가벼워 장시간 사용 시에도 부담을 덜어준다. 이외에도 제품의 방향 전환 스위치와 트리거를 통해 한 손으로도 쉽게 4가지 모드 변경할 수 있어 좁은 공간에서도 편리한 작업을 지원한다.
밀워키 관계자는 “12V FUEL 콤팩트 임팩트 렌치_10㎜(M12 FSCIWF38)는 좁은 공간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밀워키만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비 직군의 작업자들에게 최적화된 렌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02-1644-4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