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무선 햄머드릴 드라이버 신제품 ‘12V MAX 컴팩트 햄머드릴 드라이버(DCD706D2)’를 출시했다.

디월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12V MAX 컴팩트 햄머드릴 드라이버(DCD706D2)’는 지난 7월 출시한 12V MAX 컴팩트 시리즈 4종(드릴 드라이버, 임팩 드라이버, 임팩 렌치, 스크류 드라이버)에 이어 규격 및 무게 대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브러시리스 모터를 장착해 분당 최대 임팩트 22,500 BPM, 분당 회전수 최소 425RPM에서 최대 1500 RPM의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속도 조절 트리거 스위치를 사용하여 쉽고 간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으며, 견고하게 제작된 척은 1.5~10㎜ 규격의 비트를 장착할 수 있다.

디자인인 측면에서도 사용자 편의 향상을 위한 개선이 이루어졌다. 기존 제품 대비 전장을 32㎜ 축소해 좁은 공간에서도 작업이 용이하도록 했다. 늘어난 토크와 브러시리스 모터를 장착해 작업 효율성과 내구성을 높였고, 손잡이 부분에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 디월트 ‘12V MAX 컴팩트’ 시리즈는 각 지역 디월트 대리점 및 온라인 마켓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홍성완 대표는 “디월트 12V MAX 컴팩트 시리즈는 전기, 배관, 목공 등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폭 넓게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된 라인으로 더욱 강력해진 성능을 통해 휴대성, 편의성, 작업효율성 모두를 만족시킬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는 지난 2010년 블랙앤데커 미국 본사가 美 공구 기업인 스탠리웍스와 인수합병 됨에 따라 기존 블랙앤데커코리아였던 사명을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로 변경하고 가정용 공구 및 라이프 스타일 가전제품 선도 브랜드 ‘블랙앤데커’, 고성능 전문가용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와 더불어 전동공구 및 수작업 공구를 모두 취급하는 공구 전문 브랜드 ‘스탠리’를 함께 유통, 판매하고 있다. 02-3016-9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