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벽지에서 2022년을 맞이해 합지벽지 컬렉션 ‘해피데이(Happyday)’를 새롭게 출시했다. 

신제품 ‘해피데이’는 ‘HOME &’이라는 주제로 소비자에게 지루해진 일상에 홈인테리어를 통해 즐거움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2022년 ‘해피데이’는 더욱 화사해진 컬러감과 섬세하고 또렷한 엠보 질감 표현으로 심미성과 시공성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팬데믹 시대, ‘집’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다.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려는 집콕 족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집에서 누리는 일상이 익숙해졌다. 이제 집은 단순한 삶의 터전으로의 역할을 넘어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집의 기능에 대한 개념도 바뀌고 있다.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싶다는 욕구와 다양해진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밖에서 이뤄지던 다양한 활동이 집 안으로 들어오면서 집은 일터이자 학교, 카페, 갤러리, 살롱, 영화관, 피트니스센터, 놀이터 등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에 따라 제일벽지는 각자만의 스타일을 더해 집을 나만의 또 다른 공간으로 채워가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는 공간으로 제안하였다. 

SpaceⅠ Place in Art 레트로 무드(retro mood)  팬데믹 시대,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사람들은 집에서 새로운 자극과 재미를 찾는다. 감각적인 벽지와 패브릭을 이용하여 집을 마치 갤러리처럼 꾸미기도 하고 개인적인 스타일과 성격을 고려하여 공간을 구성한다. 다양한 컬러를 들이는 시도는 종류가 무궁무진한데다가 매치하는 방법에 따라 개성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는 가장 접근 쉬운 방법이다. 컬러 플레이를 통해 개성을 살린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공간을 제안한다. 

SpaceⅡ Life in Garden 내추럴무드(natural mood)  사람들은 개인의 공간에서 점점 더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이로 인해 가장 두드러진 인테리어 트렌드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자연주의다. 사람은 원래 자연 속에서 있을 때 휴식과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뉴트럴한 컬러, 수공예 소품, 반려 식물 등을 이용하여 외부에서뿐만 아니라 집안에서도 자연이 주는 친밀감으로 심신의 안정을 얻는 공간을 꾸며볼 것을 제안한다.

SpaceⅢ House in Minimalism 모던무드(modern mood)  많은 사람들이 오랜 시간 집에 머물게 되면서 공간 활용에 좀 더 신경을 쓰게 되었다. 이런 요소들이 반영되어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하고 공간 자체를 남겨두는 미니멀리즘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미니멀 인테리어를 주도하고 있는 것은 ‘히든 도어’와 ‘빌트인 주방가구’이다. 또한, 각진 모서리를 벗어나 곡선 형태의 부드러운 가구들과 아치 형태의 문이 유행하고 있다. 부드러운 베이지와 화이트, 회색 톤의 차분한 컬러를 통해 더욱 미니멀리즘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SpaceⅣ Dream in Playing 키즈무드(kids mood)  팬데믹 시대에 아이들은 밖이 아닌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학습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활동을 집에서 보내게 되면서 우울감을 내비치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이렇듯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에게 파스텔톤의 화사한 색감은 희망과 생기를 불어 넣어줄 수 있을 것이다.

▲ 6942-2  

 

▲ 6939-4

▲ 6948-5&7  

▲ 6934-2  

▲ 6938-1

 

▲ 6947-2  

▲ 6943-3  

▲ 6943-6

▲ 6946-8&9&10&11    

▲ 6946-12,13    

 

▲ 6914-1&694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