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화신세라믹의 타일 브랜드 HS세라믹에서 ‘HS 페블스’ 포세린 타일 신제품을 출시했다.

포세린 타일은 1300도 이상의 고온에서 구워 만들어지며, 대리석보다 강한 강도를 가지기 때문에 외부 충격에도 강하고 스크래치도 쉽게 나지 않는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특히, 수분 흡수율이 낮아 미생물이나 세균 번식이 거의 불가하고 표면이 마모되더라도 본래의 색상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HS세라믹에서 선보인 ‘HS 페블스’ 포세린 타일은 이탈리아 북부강 지역의 천연석 체포(ceppo) 스톤에서 영감을 얻은 제품으로 다양한 크기와 두께의 석재 부스러기가 섞인 불규칙한 디테일이 시크하면서 단정한 느낌을 주며, 과하지 않은 장식성을 갖춘 것이 장점이다. ‘HS 페블스’는 관리가 용이하고 내구성이 뛰어나 거실은 물론 욕실, 주방, 현관, 발코니 등 다양한 공간의 벽과 바닥에 시공할 수 있다. 아울러 ‘HS 페블스’는 호텔, 백화점 등의 고급 인테리어에 자주 사용되는 600각(600X600㎜) 크기의 널찍한 규격으로 이루어져 시공 시 세련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HS세라믹 신제품 ‘HS 페블스’ 타일은 2가지 컬러로 라인업 되어 활용성을 높였다. ‘HS 페블스 아이보리’는 따스한 아이보리 바탕에 화이트, 그레이 색상의 잔돌이 불규칙하게 디자인된 형태로 단정하면서 포근한 느낌의 인테리어를 완성시켜 준다. ‘HS 페블스 그레이’는 한층 톤 다운된 그레이 색상으로 화이트, 진그레이 컬러의 잔돌로 대비감을 주어 단조롭지 않은 차분한 공간을 연출해 볼 수 있다. 

화신세라믹 관계자는 “HS세라믹의 HS 페블스는 천연 점토와 정제되지 않은 것 같은 잔잔한 조약돌 디테일이 살아있는 테라조 타일로 공간을 한층 감성적은 무드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HS세라믹은 합리적인 가격대와 뛰어난 품질을 갖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인테리어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약 40년 전통을 이어온 HS세라믹은 타일 및 위생도기 유통 종합 메이커로 물류비 절감을 위해 전국(서울, 인천, 하남, 대구, 진주, 김해)에 유통 종합 물류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HS세라믹의 타일은 화신세라믹 공식 홈페이지(www.hs-ceramic.co.k)와 영업소, 전국의 대리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055-762-6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