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가 상업용 오피스에 적합한 VCT(Vinyl Compo sition Tile) 계열의 타일 ‘모던타일’을 출시했다. ‘VCT 모던’은 사람들의 통행이 빈번한 상공간에서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강화한 LG하우시스만의 상업용 제품 라인 중 하나다.
3㎜ 두께의 순수 단일층 구조로 설계되어 코팅층과 표면층이 닳더라도 표면 컬러 차이가 적어 오랜 기간 사용해도 초기와 같은 외관을 유지한다. 미끄러움 방지는 물론, 오염에 강한 것도 장점이다. 표면 아이로닝 공법을 기반으로 한 논슬립 기능이 적용됐으며, 표면층에 왁스를 이중으로 코팅해 광택감을 더했을뿐 아니라 내오염성도 강화했다. LG하우시스만의 4면 특수정밀 재단으로 틈새 발생을 최소화하여 시공 후 안정성까지 챙겼다. VCT 타일 중 ‘그랜드’도 주목할 만하다. 모던이 가진 특장점에 TVOC 등 상업용 바닥재 친환경 품질 수준을 확보해 안심할 수 있으며, LG하우시스만의 최첨단 공법을 통해 천연 대리석과 흡사한 패턴을 재현하므로 트렌디한 공간을 구현하기에도 좋다.
LG하우시스 측은 “유지 관리가 쉽고 우수한 내구성을 갖춰 교육 기관이나 사무 공간, 관공서 등 다양한 상공간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며 “고급스러운 컬러감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어 모던한 인테리어 진행 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080-005-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