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러운 외관 구현 및 세련되고 감각적인 분위기 연출, 시공 기간 ◀단축 

LX하우시스가 프리미엄 벽장재 신제품 ‘LX Z:IN(LX지인) 에디톤 월맥스(EDITONE WALLMAX)’를 새롭게 출시했다.

벽장재 신제품 ‘에디톤 월맥스’는 공간을 호텔처럼 세련되고 감각적인 분위기로 연출하기 위해 크고 웅장한 벽장재를 찾는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으로 대리석 질감과 디자인을 정교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출시한 ‘에디톤 월’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약 2배 더 커진 사이즈로 출시해 더욱 깔끔한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신제품 ‘에디톤 월맥스’는 대리석의 패턴을 사실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더욱 섬세한 컬러 표현이 가능한 디지털 인쇄 방식을 적용했으며, 표면 무광 처리로 광택도를 개선, 자연광에서도 자연스러운 질감을 표현해냈다. 또한, 클릭 체결 방식으로 벽체 마감 시 패널과 패널 사이 생기는 줄눈 라인을 최소화하여 시각적으로 넓은 개방감을 선사한다.

아울러 LX하우시스 ‘에디톤 월맥스’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빅슬랩(Big Slab)의 대면적 사이즈(600×2440㎜)로 제작해 시공 기간을 효과적으로 단축했다. 실제 ‘에디톤 월맥스’는 LX하우시스 자체 테스트(자체 테스트 기준 에디톤 월 최대 시공면적 23.04㎡ 대비)에서 일일 최대 시공 면적이 일반 규격(1200×600㎜) 대비 약 25%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뿐만 아니라 신제품은 LX하우시스가 자체 개발한 신소재 ‘내추럴 스톤 코어(Natural Stone Core)’를 적용해 내구성도 높였다. ‘내추럴 스톤 코어(Natural Stone Core)’는 스톤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가공하여 스톤 및 목재의 깨짐이나 찍힘, 습기에 취약한 단점을 개선한 소재이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의 방염 성능 기준을 통과해 화재에 안전한 방염 필증을 획득,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벽장재 신제품 ‘에디톤 월맥스’는 천연 대리석 느낌을 극대화한 4종을 포함해 총 12가지의 트렌디한 패턴(▲라이트 포세린 ▲루나 라이트 ▲라임 크림 ▲라임 그레이지 ▲라임 스톤 ▲트라버틴 샌드 ▲애쉬 콘크리트 ▲내추럴 콘크리트 ▲애쉬 콘크리트 ▲블렌드 마블 ▲루나 섀도우 ▲에그 쉘 ▲카라라 미스트)으로 구성했으며, 주거공간뿐 아니라 상업공간에도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최근 럭셔리한 분위기의 공간을 연출하고자 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프리미엄 벽장재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신제품 ‘에디톤 월맥스’는 올겨울 인테리어나 리모델링을 준비 중인 고객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080-005-4000


▲ 라임 그레이지 


▲ 루나 섀도우

  

▲ 애쉬 콘크리트 


 

▲ 트라버틴 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