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파이코리아가 ‘필립스 휴 플레이 그라디언트 라이트스트립(Philips Hue Play Gradient LightStrip)’을 국내 정식 출시했다. 

‘필립스 휴(Philips Hue)’는 단순히 빛을 제공하는 일반 조명과 달리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으로 조명의 밝기와 색상을 컨트롤하여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확장시켜주는 프리미엄 LED 스마트 조명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필립스 휴 플레이 그라디언트 라이트스트립’은 자연스러운 빛 분산과 완벽한 색 조합을 구현하는 1600만 가지 색상의 그라디언트 라이트 효과가 적용된 TV 전용 라이트스트립이다.

여러 가지 색상의 빛이 하나의 LED 스트립에 동시에 표현될 뿐만 아니라 필립스 휴 싱크박스와 함께 사용하면 TV 콘텐츠 화면의 영상과 소리에 맞춰 싱크된다. 때문에 영화,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으며, 특히 45도 조명 투사 기능을 갖춰 더욱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한다. 55인치(55~60인치)와 65인치(65~70인치) 2가지 규격으로 출시되며 전용 브래킷으로 TV 뒤에 간편하게 부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시그니파이 동북아지역 총괄사장 강용남 대표는 “국내 소비자들이 많이 기대하던 필립스 휴 플레이 그라디언트 라이트스트립의 국내 정식 출시 소식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더욱 세밀해진 서라운드 조명 효과로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는 휴 플레이 그라디언트 라이트스트립과 함께 영화, 게임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그니파이코리아는 이번 ‘필립스 휴 플레이 그라디언트 라이트스트립’ 출시를 기념해 (주)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 함께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현대백화점 더 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1670-6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