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oT 전문 기업 아카라라이프(대표 송희경)가 실내용 목문 전용 스마트 도어록 ‘U100’을 출시했다.

업체에 따르면 ‘U100’은 지문 인식 속도가 빠르고 높은 정확도를 가진 제품이다. 특히, 고속 지문 인식 모듈을 적용해 98.6%의 인식률과 0.5초미만의 인식 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신제품‘U100’은 최대 50개 지문을 등록할 수 있으며, 지문 인식 후에도 흔적이 남지 않도록 설계됐다. 지문 외에도 물리키, 비밀번호, NFC(근거리무선통신) 등의 방식으로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신제품은 애플 홈도 완벽히 지원한다. 애플리케이션으로 방문자용 비밀번호를 발급할 수 있으며, 아이폰이나 애플워치를 ‘U100’에 갖다 대면 문이 열린다. 그뿐만 아니라 구글 홈, 매터 등과의 연동으로 서드파티 디바이스 자동화가 가능하며, 매터를 지원하는 아카라 허브와 함께 사용 시 다양한 스마트홈 자동화도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카라라이프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실내 목문용 스마트 도어록 U100은 실내 공간 전용으로 개별 보안이 필요한 곳에 제격”이라고 말하며 “저장 데이터는 미국 정부 표준 암호화 알고리즘으로 보호해 강력한 보안성과 안정성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아카라라이프 송희경 대표는 “아카라 스마트 도어록은 높은 지문 인식률과 문 열림 속도, 다양한 플랫폼과의 연동 등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제품”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U100은 실내 공간까지 아우르는 보안 혁신의 일환으로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홈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02-6949-2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