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축산업대전 및 현대건설기술엑스포 연속 참가

미메틱 우드보드, 내수 불연재 미메텍 스톤보드 등 전시

(주)인목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건축산업대전(KAFF) 2024’과 현대건설 계동 본사에서 열린 ‘현대건설기술엑스포 2024’에 잇따라 참여하면서 국내 B2B 건축자재 시장 공략을 가속화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인목은 무늬목과 더불어 디지털 프린팅 기반의 △미메틱 우드보드 △내수불연재 미메틱 스톤보드 △방수불연재 미메틱 외장보드 등 주요 제품들을 홍보했다. 

한국건축산업대전 2024에서는 건축자재 설명회에도 참가하여 무늬목과 미메틱 제품을 소개했으며, 전시품 가운데 불연방수 재질의 내충격성과 견고함이 월등한 ‘미메틱 외장보드(Mimmetic Outdoor Board)’는 다양한 디자인과 차별화를 지향하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여 건축사무소 및 설계사무소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미메틱 우드보드 ‘프리세 오크’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의 고품질 모듈러 건축 브랜드 ‘미노(MINO)’ 내부에 가구 및 벽 패널 용도로 적용되었다.

한편, 현대건설기술엑스포 2024에서는 미메틱 스톤보드가 스마트 리빙 제품 부문으로 선정되어 참가했다. 현대건설기술엑스포 2024에는 건설·자재·장비 등 270여 개 기업이 참가를 신청했고, 현대건설은 전문 심사를 거쳐 70개 기업을 최종 선발했다. 

현대건설은 기술엑스포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현대건설 협력사 등록, 구매상담회 참여기회 제공 및 현장 적용을 위한 설계 반영 검토 등의 다양한 특전을 제공했다. 인목은 행사 기간 중 구매 상담 부스를 별도 운영하여 참가 기업들과 구체적인 사업화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인목 관계자는 “미메틱 내·외장재는 1200dpi의 초고해상도와 사실감·다양한 디자인·대형화 등 차별화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으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부쩍 증가하고 있다”며 “최근 국내 B2B 건축자재 시장의 내수불연 제품에 대한 요구를 반영하여 현재 스톤보드 외에도 OSB(Oriented Strand Board), FSB(Fine Strand Board) 등 내수내화보드 및 다른 내수불연 대체재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현대건설기술엑스포 한승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이 미메틱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