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하고 편안한 집을 위한 공간 설루션 제공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량, Floor Score 인증 보유

벨기에 친환경 마루인 퀵스텝은 ‘2024 Bring happiness hom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집’은 휴식과 쉼, 안도감을 주는 대표적인 공간이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공간에 대한 불안감이 시작되며 집 역시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은 공간이 되어가고 있다. 새집증후군 등에서 발생하는 유해 물질이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 될 수 없도록 하는 요인이 된다.

이에 퀵스텝은 ‘2024 Bring happiness home’ 캠페인을 진행한다. 글로벌 시장 점유율 15%에 달하는 퀵스텝 마루는 공간이 소비자에게 주는 안정감과 안도감을 위해 다양한 방향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유니린(UNILIN)의 대표적인 바닥재 제품이다. 

유니린은 소비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친환경 생산 시스템을 통해 휘발성 유기 화합물의 배출을 최소화하며, 새집 증후군의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인 폼알데하이드 방출량은 EU 표준 대비 매우 낮은 수준으로 극히 미미하다.

바닥재 관련 제품의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량을 평가하고 검증하는 인증인 Floor Score 인증을 보유한 퀵스텝은 오래도록 깨끗한 유지가 가능하도록 우수한 기능성과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표면 강도가 우수하고 내구성이 높아 주거 공간은 물론 상업 공간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습기로 인해 마루가 썩거나 틀어지거나 들뜨는 증상이 생길까 걱정하는 심리적인 부분까지 케어가 가능한 여러 특허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라 주거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퀵스텝을 국내에 수입하고 있는 신명마루 권혁태 대표는 “집이라는 공간에서 휴식과 편안함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건강상의 어떠한 유해 물질도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제품을 선택하는 것은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라며 “이번 유니린의 ‘Bring happiness home’ 캠페인은 그동안 소비자들이 원하는 최우선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했다”고 설명했다. 

▲ 벨기에 친환경 마루인 퀵스텝은 ‘2024 Bring happiness home’ 캠페인을 진행한다.